
어느 고요한 밤.... 산골 마을.. 모두가 잠자는 그 시간... 비가 내리기 시작했다...
잠잠히 내리던 비가 갑자기 거세지며.. 번개가 쳤다
한 바위에 번개가 치면서 어떤 생물체가 나왔는데,... 그것이 바로 \"고대신룡\"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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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우우웅~\"한 드래곤이 기지개를 피며 깨어났다. 그의 이름은 고대신룡. 장차 이 마을의 지배자가 될, 그러니까 왕이 될 몸이었다.
\"어디보자.. 프로테움은 무사한가?\" 프로테움은 드래곤들의 생명을 유지시켜주는 신비의 보석이다. 1억년 전, 드래곤들은 지구 밖의 소행성에서 살고 있었다. 그러나 다크니스가 이끄는 어둠의 드래곤들이 소행성을 점령하고 마구 날뛰었다. 참을 수 없었던 드래곤들은 자신 스스로를 바위에 가두고 지구에 떨어졌다. 번개에 맞는 순간 자신이 나올 수 있도록 해 놓았지만 지구와 소행성의 기후는 너무나도 달랐고, 사망자는 늘어 갔다. 그러던 어느 날, 고대신룡이 프로테움이란 보석을 찾아낸 것이다.그 공로로 지금 고대신룡은 왕이 되기 직전이다.
빰빠빰빠빰빠빠빰~~ 팡파레가 울려 퍼졌고, 고대신룡 왕의 즉위식이 열렸다.
\"이제부터, 고대신룡을 우리의 왕으로 모십니다!!!\" 시민 대표가 연설을 하고 즉위식이 끝났다.
\"폐하!!!!\"왕좌에 앉자마자 신하 백룡이 뛰어왔다.
\"어둠의 드래곤들의 협박 편지가 왔습니다!!!\"
\"!!!!!\" 고대신룡도 차마 어둠의드래곤이 지구를 노릴 줄은 몰랐기 때문에 당황하였다.
드래곤들 보아라
난 다크니스다 너희는 날 기억하겠지 후후..
짧게 말하겠다. 난 프로테움을 빼앗을 것이다. 항복하면 그 보석을 파괴하지는 않겠다. 하지만 대항한다면 모두 파멸을 면할수는 없을 것이야. 답장을 기다리마.
\"!!!\"고대신룡은 명령을 내렸다.
\"그렇다면 우리도 답장을 보내자. 우린 절대 굴복하지 않을 것이다!! 군사 체제를 정비하고 군인들을 모집하라!\"
다크니스 보아라
우린 절대 항복하지 않는다 난 너의 협박에 절대 굴복하지 않는다 덤벼라 너희가 파멸하게 해 주마
다음편에 계속~