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작가의 말: 후아... 이 소설의 제목을 기억하시는 분이 있었으면 좋겠네요
night.클럽 으로 이 소설을 시즌7인가 그때까지 하다가 소설을 접었죠... 하지만 드빌을 다시 하게되었습니다. 그리고 세월호 실종자분들 빨리 구조되기를 기도할게요 T-T
the 바.이.러.스★
-프롤로그-
-서기 2014년 유타칸 반도-
우리는 드래곤으로서 평화롭게 살아가고 있었다.
하지만.. 그 평화도 잠시였다.
미치광이 박사 <겔리> : 후후후... 드디어 바이러스를 만들었다. 유타칸반도 전체에 살포해야겠어..
그때부터 지옥의 시작이었다..
\" 꺄악!... \"
밖은 비명소리가 들려오기 시작했다.
나는 결심하였다.
불가능하겠지만... 백신을 찾기로 하였다.
\" 나 혼자서는 그래도 무리야.. \" 나는 고대신룡, 4대 신룡중 한명이며 빛의 수호자이다.
\" 다크닉스, 나랑 백신을 찾는게 어때? \" ..그렇다 못 믿겠지만 다크닉스가 친구다...
다크닉스: 그래.. 하지만 이건 명심해. 분명 죽을수도 있을거야
나는 서둘러 겔리박사의 연구소로 잠입하였다.
\" 쉬잇... 박사는 아직 없나보군 \"
다크닉스: 근데 겔리.. 그 녀석이 백신을 만들리가 없잖아 \"
\" ..희망을 가져보자고 다른곳에 숨겨놓았을수도.. \"
다크닉스: 아니.. 희망은 없어 난 가야겠어
\" ...야! (다크닉스가 입을 막는다) \"
다크닉스: 너 미쳤어? 크게 들리잖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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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친입자 발견...
*다음 화에 계속...*
♥매주 토,일 올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