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오늘도 태풍이 들어닥친다..
내가 사는 지구는 500년 전인 2000년 때부터 종말론이 확산 되고 있다
나의 이름은 최시현 현제 지구의 대한민국이란 곳에 살고있다.
시현: 엄마 학교 갔다 올게요!!
여느 때와 다름없는 오늘..
나는 우산을 꺼네들어 학교로 나선다.
역시 이놈에 비는 언제 그치려는지..
그순간..
하늘에서 유성같은것이 떨어진다.
시현: 와... 유성인가..? 자.. 잠깐... 왜 이쪽으로 오는거지??
쿠과광---
귀에서 삐-소리가 들린다.
눈을 뜬 난 이 상황을 이해할 수가 없었다.
산지 1000년은 더 산것 같은 은행나무가 눈앞에 있었다.
그때..
쿵.. 쿵..
나는 내 눈을 의심했다.. 커다란 용이 내 앞을 지나가는 것이 아닌가...ㅡ
시현: 어.. 어떻게 이런일이..
다음회에 계속