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드꾸 입니다...
오랜만에 소설을 올려보네요!
한동안 웹툰에 있었더니...ㅋㅋㅋ
어쨌든 시작해야겠죠?
어느 날,우리 앞에 떨어진 한 장의 카드들.
그것이...혼돈의 서막.
내 이름은 제이.메탈 마그넷 드래곤이다.
그 카드가 떨어진 날...그것은 3년 전.
물론,나의 앞 또한 카드가 있었다.
이상한 고대어같은 것들이 적혀있었다.분명히 처음 보는 단어였는데...
나:만월이 뜨는 밤..모든 것이 멈춘다..?
나는 이상하게도 모는 고대어가 해석이 되었다...
그리고 지금,그날로부터 3년 뒤...
내가 지금 중학교 2학년 때이다.
그곳은..아니,모든 곳이..대혼란의 사회.
사람들은 수없이 떨어지는 카드의 힘에 너무나 깊이 빠져버렸다.
당연하게도,그 힘의 노예가 되어버리지 않으려 노력하는 자들이 있었다.
사람들은,카드를 악용하는 자들을 \'제네시스\',나같은 자들을 \'언제네시스\'라 부른다.
그리고 \'언제네시스\'에게는 \'제네시스\'보다 더욱 강력한 카드를 사용한다.
그 중에서도 최상급 카드를 사용하는 사람들을...\'카더\'라 부른다.
그리고...지금,그 \'언제네시스 카더\'들의 책이 펼쳐진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