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어 그게 웹툰을 쓰고 싶은데 친구가 협조를 안해줘서
좀 걸릴것 같고요
평일에도 특별한 경우에는 접속 ㄱㄴ입니다
그럼 위기 시작합니다
어느 때와 같았던 아침이었다.
아니, 좀 다르다고 해야 할까나?
너무 더웠다. 아니,
지옥 그 자체였다.
심지어,
지금은 봄이었다.
봄이 이 정도면 여름은.......
상상도 하기 싫다.
꿈이겠지. 꿈이겠지 하며 다시 자려고 하는데,
(쾅쾅쾅)
"아이...뭐야? 어떤 #끼가 왜..."
"피닉스! 큰일 났어! 지금 밖에...밖에...!"
"밖에 뭐?"
라고 별거 아닌 듯 말했지만, 난 이미 알고 있었다. 그 녀석의 표정으로.
뭔가 큰일이 난 듯했다.
-1편 en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