푸른거탑VS타락천사 15.글래시어와 만나다.
blood devil
물의 영혼조각1개를 얻고 계속 얼음성을 수색중인 푸른거탑 영웅들.
김재우:음... 두번째 조각은 어딨지?
최종훈:근데 이번엔 어떤 놈들이 튀어나올지가 문제지...
백봉기:그런거 신경쓰지 마시고 어서 찾으러 갑시다!
그리고 영웅들은 계속 얼음성을 돌아다녔다.
바로 그때!! 위에서 고드름들이 날아왔다.
김호창:뭐... 뭐야?!!
정진욱:당장 나와!!
그러자 얼음가고일들이 나타났다.
얼음가고일:여기까지 온걸 후회하게 해주겠다!! 받아랏!!
그리고 얼음가고일들은 영웅들에게 고드름을 마구쐈다.
김호창:용주야~!!
이용주:얩!! 알겠습니다!! 받아랏!! 파이썬의 가시샷!!
그리고 이용주들은 가시샷으로 고드름들을 파괴했다.
김재우:나머진 우리가 처리할게!!!
그리고 김재우와 최종훈이 갓 스워드를 꺼내서 얼음가고일들을 부쉈다.
그리고 김호창,백봉기,정진욱은 쌍권총을 마구 쏘아서 얼음가고일들을 마구 부쉈다.
최종훈:와우~!! 간만에 대뇌 전두엽까지 짜릿해지게 싸워봤네!!
백봉기:자!! 갑시다!!
그리고 영웅들은 계속 얼음성을 조사했다.
그때!! 한 얼음문이 보였다.
김재우:저긴가 보다!! 어서 가자!!
그리고 영웅들은 문을향해 돌격했다.
바로 그때!! 위에서 거대한 얼음가고일이 나타났다.
거대얼음가고일:여긴 못들어간다!! 꺼져라!!!
김호창:그럴순 없겠는데?!!
그리고 김호창은 얼음가고일 얼굴에 총을쐈다.
그러자 거대얼음가고일의 얼굴의 금이갔다.
거대얼음가고일:이 침입자놈들이!!!
그리고 거대얼음가고일은 냉기를 내뿜었다.
하지만 영웅들은 피하고 김호창이 백봉기에게 말을걸었다.
김호창:갓 스워드로 저놈의 얼굴을 부숴버려!!!
백봉기:얩!!
그리고 백봉기는 검으로 힘껏 거대얼음가고일의 얼굴을 부쉈다.
얼굴이 부서진 거대얼음가고일은 물이되어 바닥으로 흡수됬다.
최종훈:자!! 이제 들어가자!!
그리고 영웅들은 문을열고 들어갔다.
그곳엔 한 푸른 드래곤이 있었다.
이용주:당신은... 누구?
????:난 물의 신룡 빙하고룡의 동생인 글래시어 라고한다. 그대들은 여기 무슨일로 왔는가?
정진욱:타락천사들이 부활했습니다!! 도와주십시요!!
글래시어:음... 그렇군... 하지만 난 형처럼 신룡의 힘을 갖고있지 않아... 대신 이 물의 영혼조각을 주겠네... 그리고 형에게 찾아오게나...
그리고 글래시어의 가슴에 달린 보석에서 빛이나더니 물의 영혼조각이 나왔다.
김재우:감사합니다!!
그리고 글래시어는 눈보라와 함께 어딘가로 사라졌다.
이렇게 영웅들은 물의 영혼조각2개를 얻었다.
과연 영웅들은 마지막 물의 영혼조각을 얻을수 있을까?
다음편에 계속...