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갖고싶다아!!!윗치!!!
나는 죄책감을 이기지 못할 것 같다.
나는...나를 태어나게 해준 고마운 은인인...마녀를 죽여 버렸다.
그것도,내 손으로.
내가 물고 있는 그 지팡이는,마녀의 지팡이다.
나는 은인인 마녀를 죽이고도 뻔뻔하게도 그 사람의 지팡이까지 빼앗았다.
나는...쓰레기다.
주인이 고마운 줄도 모르고 죽여버린..쓰레기.
난 그때...미쳤는지도 모른다.하지만 용서를 바라지는 않는다.
그저 난...친절한 새 주인을 찾아,착한 일을 해서...
그저,그저...
\"나의 죄를 씻고 싶다\"
에구구구...망작이네요.
그래도 잘 봐주시고 댓글 한 줄 부탁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