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그런 행동은 충분히 있을수 있다
목숨을 바쳐서 나라를 구한다는등..
하지만 그는 그렇지 않았다.
이미 없질러진 물. 뛰는수밖에 없을까?
\"저..저자가 범인이다.. 군사들 빨리 이쪽으로 출동시켜..!\"
그리고 그 지도자는 도망자를 향해
총을 발사하려고 했다..
방아쇠를 당겼다..
그 고대신룡의 어께에는 붉은 피가 쏟아졌다.
하지만 신경쓰지 않는것 같았다.
나라를 구한걸까.. 그 사건이 일어나고 나서
우리의 전쟁은 아주 좋은 쪽을 흘러갔다
하지만 혼자서 다른 나라들을 상대하기는
너무 터무니없이 군사가 부족하였던 것이다.
기다렸지 않았지만 군사들이 도착했다.
그와 그녀를 끝가지 추적하면서
무서운 방아쇠에 손을 갖다댔다.
\"그래.. 저기다!! 방아쇠를 당겨..!\"
한쪽으로만 엄청난 총알이 날아갔다.
하지만 그건 잘못돤 판단이었다.
그 곳에서는 붉은색 토끼시체가 발견된 것이다.
\"이..이런.. 감쪽같이 속았다..\"
그래. 그와 그녀는 생각보다 머리가 좋았던 것이다.
하지만 우리도 안전하지는 않았다.
그와 그녀 덕분에 우리는 안전하게 도망칠수 있었다.
다음날.
그와 그녀는 지금 뭐하고 있을까?
우리한테 소식은 오지 않았다.
이미 통신수단은 모두 파과되었다.
어떻게 됬는지.. 심지어 전쟁소식도 들려오지 않았다.
우리는 이제 어떻게 되는 것일까..??
산은 다 민둥산이 되어버리고..
건물이 다 무너진.. 쓰레기더미가 되어버렸다.
여기서 몇일을 버틸수 있을까?
식량도 줄어들고... 이제는 휴지처럼 흘러더니는 돈..
아무 필요가 없었다..
전쟁이 끝나면 쓸수 있겠지..
하지만 그때까지 버틸수 있을까...
기적이 일어나기를...
-THE EN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