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나는 일종의 번개고룡이다.나와 가장 친한 친구는 루미네스 와 번네스.소심하고 여렸던 나에게 가장 먼저 손을 내밀어준 친구들이다. 그 친구들 덕분에 지금은 인기가 많다.
나는 어느 날 내가 친구 루미네스,번네스에게 등산하자고 하여 함께 등산하게 되었다.
\"얘들아! 우리 저~쪽 산으로 등산하러 가지 않을래??\"
\"그래.네가 원한다면야.\"
.....이렇게 돼서 나는 등산을 친구들과 같이 하게 되었다.라지만....그땐 내가 뭘 모르고 그랬나 보다...앞으로 무슨 일이 벌어질줄 알고.....
내가 친구들과 함께 가차고 했던 산은 내가 있던 위치에서는 작게 보였지만,실제로는 높은 산이었다.그 산에 가까워지자,친구들이 하는 말이,
\"근데 네가 말했던 이 산이 이 높이였었나..?내 기억으로는 이것보다 훨씬 작았는데...\"
내가 보기어는 친구들과 달리 1미터만 높아진 것처럼 보였다.
\"내가 보기엔 아까랑 뭐 달라진게 없는데....?\"
내 친구들은 내 말을 믿고 자신이 잘못 보았나 하고 있었다.그리고 우리는 그 산을 향해 출발했다.앞으로 어떤 위험이 도사리고 있을지 모르고.....................우리가 산으로 가는 동안,날은 어두워 지고,비는 주룩주룩 내리기 시작하였다...그리고 산에는 점점 불길하고 어두운 기운이 감돌았다...
-to be continue-.............
작가의 말:이 소설은 1과 2로 나뉘어 지는데,지금 1을 끝냈으니 2를 기대해 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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