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나는 블루애플. 자작룡이다..
그리고.. 별명은...
스파게티.
왜 그러냐고..?
난 어렸을 때부터 모기에 잘 물렸다.
그리고 난 피검사를 하러갔다.
다른 아이들과 나는 달랐다.
난 A형도,B형도,AB형도O형도 아니었다..
스파게티형....
정확히는 피대신 토마토 스파게티소스게 들어있다.
처음 엄마가 날 낳으실 때부터 난 이상했다.
보통 얘들과 달리..
난.. 난.. 꼭지 색에 빨강이 아닌 파랑이 있었다.
그리고..난.. 왕따를 당한다.
그래서.. 나는 결심했다.. 난.. 더이상..
참지않을거라고..
무조건.. 나한테 스파게티라고 놀리면..
모두 적어도 피멍은 들도록 공격한다고..
-끝-
아 어쩌다 보니 콜스랑 스토리가 비슷해졌다..
콜스야 미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