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블루 아이즈 드래곤은 눈이푸르며 가슴부분에 위치하는 푸른보석이 돋보이며 사람의 눈과귀그리고시선을사로잡는다
드래곤테이머들은 블루 아이즈를 잡으려고 기를 쓰고 애를썻지만 잡기가 쉽지 않앗다.어는날 소피아라는 아이의 아빠인 타이슨이
블루 아이즈를 갖고 싶어하는 딸에게 블루 아이즈를잡아선물하기위해서 블루 아이즈의 둥지또는동굴에들어간다.타이슨은 마침 부화 되지 않은 드래곤알이잇엇다.타이슨은 블루 아이즈일꺼라고 확신하고 그알을들고 달아낫다..그 이후 블루아이즈가 아닌 윈드 드래곤이들어왓다 타이슨이가져간건 윈드 드래곤의알이엇다.이사실을 모르는타이슨은 그토록잡기 힘든 블루 아이즈를 잡앗다고 마을 사람들에게 자랑을햇다 타이슨의 딸인 소피아는 빨리 알이 부화하길기다리며 자신의 품에 자주안고는 햇다...그러던 어는 날
깨작깨작 하는 소리에 잠을 자고잇던 소피아가 꺳다.소피아는 놀라워하며 아빠인 타이슨에게 갓다. 타이슨은 얼른 드래곤의 액체를 닦기위한 수건과 물을담은 세숫대야를 가져왓다.드디어 꺠작꺠작 하던 알이 꺠지고 타이슨은 기대하면 빤히 바라보앗다.타이슨은 단번에 알아챗다.그드래곤이 블루 아이즈가 아니라는 것을 타이슨은 한숨을 쉇다.타이슨은 생각햇다.만약에 저 드래곤이 블루 아이즈드래곤이 아니라는걸 소피아가알게되면 나는 다시는 소피아를 볼 면목이 없어진다.그래거 타이슨은 결심햇다 말하기로 소피아에게 블루 아이즈가아니라는것을...소피아는 그 드래곤을껴안고 환하게웃고잇엇다. 타이슨은 소피아의 표정을 보면서 다시 생각에 잠겻다.소피아의 저렇게 환한 모습을 깨트릴순 없어!하지만 말해야해 나중에 더 큰 상쳐를 받을 꺼야 그것보단낫겟지??
그래 그냥 말하자.
타이슨:저기 소피아?
소피아:네 아빠.
타이슨:저기말이다...그 드래곤은.
소피아:블루 드래곤이잖아요 헤헤
타이슨:어...어 그래
결국 난 말을 못햇다.타이슨은 자신에게 실망하며 자책햇다.
타이슨:소피아?
소피아:네?
타이슨:미안하다......
소피아:뭐가요?
타이슨:아니야..흠
사실소피아는 휘기병인 난치성 피부질환을 가지고잇엇다 지금은 관리를 잘해서 괜찮지만 충격을 받거나 불안하면 안도하지 못하며 살이 부풀어올라 기도를 막아버려서 숨을 못셔죽을수도잇다.지금은 오히려 안정시키는게 답일지도모른다.
타이슨은 걱정한눈빛으로 소피아를 바라본다
타이슨:소피아 저기 잇잖아 요즘에는 가렵거나 아픈데는 잇어?
소피아:아뇨 요즘에는 기분도 좋고 이렇게 귀여운 블루 아이즈가 잇잖아요 ㅎㅎ
타이슨:그래 맞다.블루 아이즈 라는 이름 대신에 니가 짓고 싶은 이름이 뭐야?
소피아:저는 어...블루 라이트닝이요 ㅎㅎ
타이슨:좋다 블루 라이트닝 파란 번개란 뜻이니?
소피아:네 아마도요?ㅎㅎ
타이슨:허허 저기 소피아? 우리 산책도할꼄 우리 블루 라이트닝 훈련도 시켜볼까?
소피아:정말요?
타이슨:하지만 블루 라이트닝이 난동을 피우면 다시 집에 올꺼야 알앗지?.
소피아:네 아빠
타이슨:아유 우리 귀여운 아기 공주님 착하네 응~ㅎ
타이슨은 지금 만이라도 이 행복을 느끼고 싶엇다.
끝 이 애기는요 아픈딸을 키우는 아버지의마음이랄까?ㅋ 일단 재미잇게 봐주셧으면 추천좀요...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