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전 씨퍼일입니다.
빛과 어둠의 전쟁에서 기적같이 살아난 빛의 드래곤이죠.
빛과 어둠의 전쟁이 일어난 원인.
바로 인간때문입니다.
인간들이 드래곤들을 혼란에 빠뜨리자 우리는 빛과 어둠영역으로 갈라져 전쟁을 치루게 되었지요.
그래서 그런지 전 인간이 무지 싫었습니다.
\'이 모든것은 다 인간들 때문이고,인간들은 우리의 적이다.\'
빛의 신 고대신룡께서 말씀하셨습니다.
우리의 적은 인간들이다.우리의 적이 아닌것은 오직 마음씨 착한 드래곤 테이머뿐.
전 그 말을 가슴속 깊이 새겨두었습니다.
어느날,희망의 숲에는 먹구름이 끼었습니다.
그땐 저 혼자라 두렵고도 무서웠죠.
전 아직 해치이기 때문입니다.
그때 그림자가 나타났습니다.
인간이었습니다.
제가 도망치려하자 그 인간은 말하였습니다.
\'나랑 같이 갈래?\'
전 바로 \'싫어요\'라고 대답하였습니다.
우리의 적이니까.
\'혹시 드래곤 테이머이신가요?\'
전 물었습니다.
\'저를 같이 가게 만드실려면 테이머일수밖에 없습니다.전 거짓말따위 통하지 않거든요.거짓말 쳐도 속이실수 없습니다.다시한번 묻죠.드래곤 테이머이십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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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말 오랜만에 소설 들리는군요
1년쯤은 넘었네요
이 스토리를 보고 반응이 좋으면 웹툰까지 나갈테고
없으면 안하겠습니다 :)
재미있게 봐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