푸른거탑VS타락천사 31.바알과 혼돈의 포탈
blood devil
어둠의 영혼조각1개를 얻고 신전을 수색중인 푸른거탑 영웅들.
최종훈:다음은 바알이군!!
김재우:어서 바알을 찾자!
그때! 영웅들 앞에 안개가 나타났다.
김호창:크으... 이번에도 영혼검사냐?!!
그러나 안개에선 영혼검사가 아닌 영혼늑대가 나타났다.
정진욱:뭐야?!! 이번엔 늑대야?!!
영혼늑대:감히 여기가 어디라고 발을 들인거냐!!!
백봉기:우린 여기 할일이 있어서 왔어!!
영혼늑대:그럼 가자!! 지옥으로...
그리고 영혼늑대들이 영웅들에게 돌격했다.
최종훈:받아랏!!!
그리고 영혼늑대들에게 쌍권총을 쏘았다.
그러자 영혼늑대는 터지더니 핵이 드러났다.
김재우:금빛 검기!!!
그리고 황금 대검에 기를 모으더니 핵에 쏘아 부쉈다.
영혼늑대를 다 무찌르자 안개도 사라졌다.
이용주:또 나올지 모르니깐 어서 갑시다!!
그리고 영웅들은 계속 신전을 조사했다.
그렇게 돌아다니던 도중 다크닉스의 그림을 보게된다.
그림속에 다크닉스는 고대신룡과 함께 타락천사들을 학살하고 있었다.
김호창:음... 다크닉스에게도 저런 모습이...
백봉기:하긴 다크닉스가 처음부터 나쁜놈은 아니었죠...
이용주:고대신룡님과 매우 친해보이는군요...
김재우:근데 저 다크닉스가 현재 다크닉로이드가 되버렸지...
정진욱:우리가 해결해야죠!!
그리고 영웅들은 다시 신전을 조사한다.
그러던 도중 자수정이 박힌 문을 발견한다.
김재우:저기있다!!
이용주:어서 가자!!
그리고 영웅들은 문을 열고 들어갔다.
그곳엔 등에 돛2개가 달린 검은 드래곤이 있었다.
??:그대들은 누군가?
최종훈:당신이 바알입니까?
바알:그래... 내가 어둠의 두번째 신룡 바알이다!
근데 무슨일로 왔는가?
김호창:타락천사들이 부활했습니다!!
바알:타락천사들이?!! 크으... 다크닉스가 다크닉로이드가 왜 된건지 알것같군...
정진욱:다크닉스가 왜 다크닉로이드로 된거예요?
바알:너희가 고대신룡과 수호룡들과 힘을합쳐 다크닉스를 무찔렀었지?
김재우:예...
바알:너희가 다크닉스가 봉인된 영역을 나간뒤 타락천사의 영혼들이 다크닉스의 영혼을 가져가서 다크닉로이드로 개조했지...
최종훈:아... 일주일전에 그런일이 있었다니...
바알:다크닉스가 없어서... 내가 다크닉스의 일까지 다하고 있지... 에휴...
백봉기:저기... 우린 도와주실건가요?
바알:아참!! 타락천사들이 부활했다는데 안도와줄수는 없지!! 우선은 다크닉로이드가 기다리고있는 다크닉으의 신전이 있는 혼돈의 포탈을 열어주겠다!
그리고 바알은 강력한 암흑에너지를 발산하여 포탈을 열었다.
바알:그리고 이 어둠의 영혼조각도 가져가라... 반드시 다크닉스를 해방시켜 주거라...
그리고 바알은 빛과 함께 조각으로 변했다.
최종훈:이제 가자!!
김호창:얩!! 이번에야말로 다크닉로이드와 결판을 냅시다!!
이렇게 영웅들은 어둠의 영혼조각2개를 얻고 포탈로 들어갔다.
이젠 다크닉로이드와의 마지막 결전만이 남았다.
과연 영웅들은 다크닉로이드를 물리치고 다크닉스를 해방시킬수 있을까?
다음편에 계속...