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지난이야기
`장군들 이렇게 울고있을수만은 없소!!`
`누구지(모두다)`
드빌전3
`첫 벼슬`
다크닉스시점
난 다닉(조조역)
지금 장군들과 부하들 또 의용대장들은 모두 울고있다
지금은 흑룡을 죽여야 할땐데
모두다 울고있을수 없다..
`누구요`
`전 다닉 현제 도위의 벼슬을 맡고있고`
`또 뭐요!!`
`파...파워야`
`괜찬습니다..`
저 파워라는 녀석 두고보자
`음...다 도위의 말이 옳소`
저자는 누구지?
`아 내소개를 하죠...`
`난 편장군 으로 피 황숙이라 불러주시오`
`피황숙?`
스릉
킄킄 저 황숙이란 사람을 죽이고 순둥곤(원소역)에게 뒤집어 씌워야 겠다 크핰핰핰
고신시점
아니 저건 다닉이 황숙을 죽일락 하잖아!!!
`그렇소 난 피닉스라 하오(유표역 근데 여긴 유표의 성격을 쫌 바꿔서 나옴)`
`잠시만 황숙께선 나가주시오`
`알겠소`
휴 다행이다..
다닉시점
고신이 한숨을 쉰다
`왜그러시오 고신`
고신이 내가 범행할려던걸 보았다 살려둬선 안되겠군.
`아..아닙니다`
그후로 고신은 파워 번고를 대리고 나가였다..
고신시점
다닉의 시선에서 풀려났다..
다닉이 눈치챈것 같으니 튀자!
`예들아 튀자`
`예?X2`
난 예기해주었다
`저 다닉을 주둥이를 화....ㄱ 우우웁`
`쉿 조용히하라`
`엡`(`넵`)
타그덕 타그덕
다닉시점
`뭐라고!!!`
`고신이 튀었다고!!!`
이런 고신이 이일을 황제에게 말하면 난 으...
살려둬선 안되겠다...
다음편에서 계속