푸른거탑VS타락천사 32.다크닉로이드와의 마지막 대결
blood devil
혼돈의 포탈을 통해 한 검은신전 앞으로 온 푸른거탑 영웅들.
최종훈:여기가 다크닉스의 신전인가?
김재우:그래... 여기에 다크닉로이드가 있댔지...
김호창:어서 갑시다!!
그리고 영웅들은 다크닉스의 신전으로 들어갔다.
그곳엔 다크닉스의 석상들이 잔뜩 있었다.
이용주:우와~ 다크닉스의 석상이 잔뜩 있네~!!
백봉기:다크닉스의 신전이라 그럴거야...
정진욱:근데 다크닉로이드는 어디있을까요?
그렇게 신전을 계속 수색한 끝에 드디어 다크닉로이드를 발견한다.
김호창:저기 있군요...
김재우:그러게...
최종훈:부를까?
김재우:그래야지...
그리고 큰소리로 다크닉로이드를 부른다.
김재우:다크닉로이드!!! 우리 여기있다~!!!
다크닉로이드:약속대로... 왔는가...
최종훈:그래... 여기서 끝을내자!!!
다크닉로이드:좋다...
그리고 다크닉로이드는 검을들고 김재우에게 번개같은 속도로 돌격했다.
하지만 김재우는 황금 대검으로 막았다.
김재우:크으... 너무 세다...
최종훈:그대로 막고있어!!
그리고 최종훈은 갓 스워드를 들고 다크닉로이드에게 돌격했다.
다크닉로이드:그딴거... 안통한다...
그러고는 김재우를 밀쳐내고 최종훈의 공격을 막았다.
최종훈:봉기야!!! 진욱아!!! 용주야!!!
백봉기:얩!! 번개고룡의 스파크 플레어!!!
정진욱:빙하고룡의 블리자드 토네이도!!!
이용주:파워드래곤의 에너지파!!!
그리고 셋이서 동시에 다크닉로이드를 기습했다.
공격을 받은 다크닉로이드는 온몸의 상처를 입고 비틀거렸다.
다크닉로이드:강하다... 원래... 이렇게... 강했던가?
김재우:우린 신룡들의 힘을 받으면서 강해졌다!
다크닉로이드:그래ㄷ... 그럼... 여기서... 끝을... 내자...
그러고는 다크닉로이드는 힘을 끌어모았다.
다크닉로이드:여기서... 죽어라...
그리고 다크닉로이드는 번개보다 빠른속도로 영웅들에게 돌격했다.
김재우가 다크닉로이드의 공격을 막기위해 돌격했다.
하지만 다크닉로이드는 김재우의 황금 대검을 튕겨내버렸다.
김재우:젠장!! 너무 세!!
다크닉로이드:포기해라...
김재우:쉽게 포기 못한다... 호창아~!!!!
김호창:얩!! 받아랏!! 토네이도 펀치!!!
그리고 강력한 바람을 두른 건틀렛으로 다크닉로이드를 공격했다.
다크닉로이드:소용... 없다...
그러더니 재빠르게 건틀렛을 튕겨냈다.
정진욱:크으... 이러다가 다 당하겠어... 그래!! 고대신룡님을 부르자!!
이용주:얩! 고대신룡님!!! 다크닉로이드가 여기 있습니다!!!!
그러자 고대신룡이 빛과함께 나타났다.
고대신룡:다크닉로이드!!!!!!
다크닉로이드:고... 대... 신...룡... 여기서... 끝장... 내주지...
그리고 다크닉로이드는 고대신룡에게 번개보다 빠른 속도로 돌격했다.
고대신룡도 다크닉로이드에게 번개보다 빠른 속도로 돌격했다.
고대신룡:이야아아아아아아아압~!!!!!
다크닉로이드:이야아아아아아압~!!!!!
그리고 고대신룡과 다크닉로이드는 힘껏 검을 휘둘렀다.
고대신룡:끝나는건... 바로 너다...
그러자 다크닉로이드는 큰상처를 입고 쓰러졌다.
다크닉로이드:크으... 이렇게... 지다니... 으아아아아아아아악~!!!!!!!!
그리고 다크닉로이드는 공중으로 떠오르더니 화염과 함께 산산조각났다.
그뒤 다크닉로이드의 잔해물이 땅으로 떨어졌다.
김호창:드디어 다크닉로이드를 이겼다...
정진욱:이겼다~!!!
이용주:우리가 해냈어~!!!!
그때!! 다크닉스의 목소리가 들려왔다.
다크닉스:이봐!!
최종훈:뭐... 뭐야?!!
백봉기:다... 다크닉스?
그들이 본 다크닉스는 다크닉로이드의 잔해물에서 나온 다크닉스의 영혼이었다.
고대신룡:다크닉스?!!
다크닉스:네놈들에게 2번이나 패배하다니... 이런 굴욕을 겪을줄이야...
고대신룡:지금 그렇게 화낼때가 아냐!! 타락천사들이 부활했어!!! 힘을 합쳐야해!!!
다크닉스:타락천사들이 부활했다고?!! 내가 다 죽여버린줄 알았는데... 좋아... 너흴 돕도록하지... 어둠의 영혼조각을 갸져가라... 그 힘으로 타락천사들을 쓸어버려라...
그리고 다크닉스의 영혼은 빛이나더니 어둠의 영혼조각으로 변했다.
고대신룡:고맙다... 다크닉스...
김재우:어서 조각을 맞춰보자!!
그리고 영웅들은 조각을 맞췄다.
그러자 결정체가 빛나더니 최종훈의 목걸이로 들어갔다.
그리고 최종훈의 갓 스워드가 암흑의 낫으로 변했다.
최종훈:쓸만해보이는데~!!
김재우:응? 종훈아!! 저기 타락천사 석상이 있다! 타락천사들 오기전에 부숴버려!!
최종훈:알았어!! 간닷!!! 다크 스크류!!!
그리고 낫에 암흑의 기운을 모으고는 검기를 쏘았다.
그렇게 석상을 부수고 포탈이 나타났다.
정진욱:이제 타락천사들과의 싸움 뿐인가?
고대신룡:어서 가자!!
그리고 영웅들과 고대신룡은 포탈안으로 들어갔다.
이렇게 영웅들은 다크닉로이드를 무찌르고 다크닉스를 해방시켜 어둠의 신룡의 힘을 얻었다.
이젠 타락천사와의 마지막 싸움만이 남았다.
다음편에 계속...