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조선시대
삐요 삐요 삐요 삐요~(ufo특유의 소리)
엑스트라1:저게 뭐시여?
엑스트라2:하늘을 나는 요괴접시다! 으어어!
그렇다 그건 ufo다.
전국에서 같은 시각에 비행물체를 보았다는 신고가 들어오는가 하면,
심지어 임금까지 그걸 목격 하였다.
비행접시는 평양의 한 산에 착륙을 시도하였다.
엑스트라3: 아가씨, 이제 대감마님을 묻을 수 있도록 해주시죠....
아가씨:......
엑스트라4:비...비행접시?!
아가씨:(뭐래......)
바람이 그들을 덮쳤고 아가씨는 낭떠러지로 떨어졌다.
띠링!
?:휴....지구인이란......
?는 시간을 멈춰 아가씨를 구해냈다.
띠링!
아가씨:으ㅓㅜ어ㅏ롬ㄴ려ᅟᅵᆼㅁ누처ㅏㅣ.....어? 살아있네?
?:그래요. 제가 구해냈습니다.
아가씨:꺄아아아아아아아아아앙!
그랬다. ?는 에일리언 드래곤이었다.(너무 외계인)
그리고서 이번에는 고대신룡이 ufo에서 내렸다!
고신:야! 왜 니가 폼을 잡어? 내가 멈춘 시간인데....
아가씨:어머......
고신과 아가씨는 사랑에 빠졌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