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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괴담]- 사랑해줘서 고마워

0 슈팅스타어쓰드래
  • 조회수290
  • 작성일2014.05.20

 

 

나는 쉐도우

 

우리 마을에서 귀신이라고 불리운다.

 

나의 아버지 때문에....

 

나의 아버지는 다크닉스

 

세계 최악의 범죄자...

 

그때문에 대부분의 아이들과 어른들은 나를 피하고,

 

어떤 어른들은 나에게 돌은 던지기도 한다.

 

하지만 이런 나도 친구가 있다.

 

바로 스켈레톤과 미이라

 

우리는 의형제를 맺고 팀을 만들었다.

 

이름은 파라오

 

나는 영혼 스켈레톤은 자신 미이라는 육체

 

이집트의 사람들이 만든 이야기를 우리가 따라해서 만들어진 이름이다.

 

그렇게 우리는 즐겁게 놀고 있었다.

 

하지만 어느날......

 

나는 인간들에게 잡히고 말았다.

 

당연히 처음 보는 무서운 드래거곤이니까

 

나는 실험실에 끌려가거나 죽을것같았다.

 

그런데 스켈레톤이 왔다.

 

\'인간! 당장 그 녀석을 풀어줘라!!\'

 

미이라는 잠시뒤에 뒤따라 왔다.

 

\'이 녀석들은 뭐야? 비켜!\'

 

\'싫다! 인간 네놈들이 뭔데 우리 친구를 데려가?\'

 

\'그럼 너도 죽는다!\'

 

점점 대화가 무서워 졌다.

 

마치 스켈레톤과 미이라가 곧 죽을것 같았다.

 

그때....

 

\'으아악!!!\'

 

미이라의 비명소리였다.

 

\'미이라!!!!\'

 

\'네놈도 죽어라!\'

 

\'으윽!!\'

 

\'털썩\'

 

스켈레톤도 쓰러졌다.

 

나는 나 자신이 미웠다.

 

나때문에....

 

악마의 피를 이은 나때문에....

 

아무런 죄없는 내 친구들이...

 

죽어나가다니...

 

\'으아악!!\'

 

나는 폭주했고, 인간을 약 10명을 죽이고 인간의 총에 맞고 죽었다.

 

그리고 천국에서 친구들을 만났다.

 

얘들아...

 

나를...

 

악마의 피를 이은나를...

 

사랑해줘서...

 

고..마..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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