푸른거탑VS타락천사 36.마지막 결전
blood devil
타락천사의 신의 몸속에서 심장을 파괴한 푸른거탑 영웅들.
영웅들이 심장을 파괴하자 타락천사의 신은 매우 고통스러워 하고있다.
타락천사의 신:크아아아아아아아아아~!!!! 도대체... 어떤 놈이야~!!!!!!
그렇게 소리치더니 결국 타락천사의 신은 산산조각나더니 바닥으로 떨어졌다.
하지만 영웅들과 심장속에 갇혀있던 사람들은 무사히 살아남았다.
최종훈:휴~!! 죽는줄 알았네!!
김재우:이제 다 끝난건가?
김호창:여러분!! 괜찮습니까?
시민들:얩!!!
바로 그때!!! 뒤에서 타락천사들이 돌격했다.
타락천사:감히 신을 죽이다니!!!
이용주:뭐... 뭐야!! 에이잇!! 받아랏!!
그리고 이용주는 갓 스워드로 타락천사를 베었다.
정진욱:뭐야?!! 분명히 신을 죽였는데...
백봉기:신을 죽이면 타락천사들은 다 죽는다고 했는데...
김호창:이게 어떻게 된거야?!
그때!! 타락천사의 신의 잔해물 속에서 신룡들이 나왔다.
고대신룡:아마... 타락한 마도사가 신에게 주술을 걸어놓은것 같다...
백봉기:주술이요?!!
다크닉스:그래... 마도사 녀석이 갑자기 없어졌어...
번개고룡:어떻게 된거지?
바로 그때!!!! 타락천사의 신의 잔해물이 위로 솟아오르더니 다시 신의 모습으로 변했다.
김호창:뭐야?!! 다시 살아났잖아!!!
최종훈:잠깐?! 저 신의 얼굴이 마도사의 얼굴모양으로 변했어!!!
빙하고룡:역시 그런거였군...
김재우:뭐가요?
빙하고룡:저 마도사는 신이 죽으면 자신과 신의 잔해물을 융합해서 직접 타락천사들을 통치하려는 거였어!!
정진욱:쉽게 말해 뭔뜻이죠?
청룡:자신을 신의 몸과 융합시켜 자기가 직접 타락천사들을 지배하려는 거지...
이용주:그럼 빨리 막으러 가야죠!!
다크닉스:그래... 안그러면 저놈이 인류의 평화를 다 파괴해버리고 말거야...
김재우:그럼 어떡하죠? 공중에 떠있고 이번엔 발판도 없는데...
백봉기:게다가 너무 크고...
고대신룡:그렇다면 우리가 너희에게 힘을 빌려주겠다...
우리 6명의 위대한 신룡의 힘을 말이다...
그리고 신룡들은 빛으로 변하더니 영웅들의 목걸이로 들어갔다.
그러자 영웅들 등에 날개가 생기고 갓 스워드에선 강력한 오라가 흘러나왔다.
김재우:자!! 가볼까!!
영웅들:얩!!!
김재우:돌격!!!!!!!
그리고 영웅들은 마도사와 융합된 신에게 돌격했다.
마도사와 융합된 신:네놈들이 아무리 위대한 6명의 신룡의 힘을 갖고있다 해도 내겐 통하지 않는다!!!
김재우:그건 해봐야 알지!!!
마도사와 융합된 신:그렇게 말한걸 후회하게 해주겠다!!!
그러고는 에너지를 모으더니 영웅들에게 마구 광선을 쏘았다.
하지만 영웅들은 광선을 피했다.
최종훈:저놈 몸에 있는 보석들까지 재생됐어!! 다 부숴버리자!!!
그리고 영웅들은 계획을 짰다.
최종훈:내가 아까처럼 저놈의 왼쪽 어깨와 왼쪽 팔의 보석을 부술게! 호창이는 왼쪽다리를, 봉기는 오른쪽 다리를, 진욱이는 오른쪽 팔을, 용주는 등을, 마지막으로 재우 너는 오른쪽 어깨와 이마의 보석을 부숴버려!!
김재우:알았어!!
그때!! 마도사와 융합된 신이 기습을 해왔다.
하지만 영웅들은 공격을 피하고 흩어졌다.
최종훈:더블 다크 파이어!!!
최종훈은 검은 불2개를 왼쪽 어깨와 왼쪽 팔에 있는 보석을 쏘아 부쉈다.
김호창:벼락 브레이크!!!
김호창은 벼락을 두른 갓 스워드로 왼쪽다리의 있는 보석을 부쉈다.
백봉기:화염 크래쉬!!!
백봉기는 화염을 두른 갓 스워드로 오른쪽 다리의 있는 보석을 부쉈다.
정진욱:블리자드 샷!!!
정진욱은 냉기를 두른 갓 스워드로 얼음검기를 쏘아 오른쪽 팔의 있는 보석을 부쉈다.
이용주:스톤 화살!!!
이용주는 뾰족한 돌을 잔뜩 소환하여 등에 있는 보석에 쏘아 부쉈다.
최종훈:재우야!! 이제 너만 하면돼!!!
김재우:알았어!! 간닷!! 전광석화 슬래쉬!!!
김재우는 빛보다 빠른 속도로 오른쪽 어깨와 이마에 있는 보석을 한번에 부쉈다.
김재우:이제 저 가운데만 부수면 되는건가?
최종훈:그래!!
마도사와 융합된 신:네놈들이 타락천사들의 신인 날 공격해?!! 각오해랏!!!
그러자 가슴 가운데에 있는 보석에 마도사의 모습이 비춰지더니 옆쪽에서 타락천사 무리들이 돌격해왔다.
김재우:쳇... 귀찮아 지겠군...
김호창:그럼 귀찮아지기전에 빨리 끝내버립시다!!
김재우:좋아!! 돌격!!!!
그리고 영웅들은 번개보다 빠른 속도로 가슴에 있는 보석으로 돌격했다.
영웅들은 갓 스워드로 보석을 힘껏 찌르고는 뒤로 빠졌다가 다시 힘껏 찔렀다.
그러자 가운데 보석에 금이 가더니 깨지면서 마도사의 모습이 나타났다.
과연 영웅들은 마도사와 타락천사들을 물리치고 인류의 평화를 구해낼수 있을까?
다음편에 계속...