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저는 실러캔스입니다. 저는 물..이 아니고 어둠진영입니다.
얼마전 어둠진영이 우리 물진영을 공격했습니다.
저희는 매우 약해서. 불,바람,땅,빛진영에게 도움을 요청했습니다.
하지만 아무도 와주지 않았지요.
땅,바람 진영에게 나라온 편지 한통.
"빛의 편을 들어 주면 우리 어둠이 너희를 박살 낼것이다."
그리고 빛,불은..
"어처피 진 싸움입니다. 괜히 도와주어 군사만 잃은뿐. 아무 도움이 않됩니다."
어둠진영이 되고 난후 정말 지옥이었습니다. 전 참지 못합니다.
이제 다른 공감있는 드래곤과.
"독립할것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