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570년. 유타칸은 흔들린다.
왕의 난폭하고 잘못된 정치로 인한 피해.
이 나라도 이제 말이 온 걸까.
“우리 세상이 이따위란 말이요?”
“그것이 아니라. 흠 난폭한 정치로 인해..”
“난폭한 정치? 어떻게 그런말을..
간이 배 밖으로 튀어 나오셨군요?“
‘아무래도 저녀석은 안될 것 같아.’
그날 저녁
“여 아무래도.. 폐하는 이제 그만 살아야 될 것 같소,”
“하. 자네도 그런 생각을 했는가? 그럼 하나로 힘을 합쳐보세.”
“계획만 잘 세우면 언제든지 죽일수 있소. 그러니 오늘밤에 우리둘이서
술먹은 왕을 암살합시다.“
“알겠소. 성공할지는 모르지만..”
그들은 새 정치를 위해 결국. 왕을 암살하기로 하였다.
“하. 술맛이 아주좋군.. 하하.”
“폐하 이제 돌아가야 될 것 같습니다만..”
“자네들부터 먼저 돌아가세. 나는 나중에 가겠다.”
“아.. 네”
“! 저기 왕이 보이는군요.”
“제가 처치하러 가겠습니다.”
왕은 노래를 부르며 터벅터벅 걸어간다.
“(칼을 들며)폐하. 황공하옵니다.”
“그 칼은 무엇이요.. 나를 지키려고 그러는 것이요? 하하..”
“황공하옵니다..” 채앵...
뚝뚝뚝
“어찌 내게 이럴수가..”
“새 정치를 위하여 어쩔수가 없사옵니다..
그럼 이만“
“여보게..! 누..누구없나...?” 털썩.
왕은 그 자리에서 끝네 숨을 거둔다.
“하하.. 왕을 처치한 것은 저이니. 제가 이제는 왕을 맞겠소이다.”
“그럴순 없을것이요, 당신은 왕족이 아니니깐요,.
제가 왕이 되겠습니다. 저는 능력이 있으니깐요.“
한 청년이 그 둘이가 하는 예기를 몰래 엿듣고 있었다.
“왕이 된다고? 아직 폐하가 계시는데..? 흠..”
왕궁에는 아직도 왕은 돌아오지 않고 있었다.
당연한 것이지만..
“아직도 폐하가 돌아오지를 않고 있습니다.”
왕궁의 백성들은 주점을 찾아갔다.
“여.. 아지메.. 폐하를 보지 못하였소?”
“저.. 폐하라면 아까. 셨옵니..
“뭐라고 말하는 것이요? 다시한번 말해 보시오,.
“폐하라면 아까 나. 나가셨사옵니..다”
‘이 아지메가 왜 자꾸 말을 더듬는 거지..? 수상한데..’
몇시간전
“여.. 아지메 제가 왕을 죽여야 겠습니다.”
“네..? 뭐라고요???”
“폐하가 나가시면 제게 신호를 주시오..
그럼 제가 보답을 하겠소.“
“아.. 네..”
이렇게 돼서 왕을 제거 할수 있었다.
“샅샅히 훑어라! 폐하를 찾아야되..”
모두들 샅샅히 흩어져 폐하를 찾고 있다.
그 순간..
“꺄악..!”
“뭐야 어디야? 어디?”
“뭐가있어? 너지금 어디야!”
백성들 모두 그쪽으로 달려갔다.
“폐하가... 폐.. 폐하가..!!”
이미 왕의 피는 다 말라 있었다..
“폐하.. 폐하!!!”
“이건 분명 암살이다.. 암살이야!
어서 빨리 주위를 수색하고 물어봐!“백성들 모두가 수색 작업에 나섰다.
왕을 죽인 군사도 수색에 나섰지만.
전혀 당황은 하지 않았다.
아지메만 조용히 하면 다 밝혀지지 않을것이라고 생각했기 때문이다
“흠.. 아까부터 그 주점 아지메가 너무. 수상해..
야 번개고룡. 뒤따라와. 아지메를 수색하자..“
왕을 죽인 드래곤은 바로 서펀트 드래곤.
힘을 동반한 사람은 파워 드래곤이다.
아지메가 수상한 이 드래곤은 바로 정의의 고대신룡.
“여.. 아지메.! 잠깐 예기좀 할것이 있습니다.”
“지금은.. 쁘옵니....”
“제대로좀 말하시오! 너무 수상하군요..”
“당신도 아실지는 모르겠지만.. 폐하가 돌아가셨습니다..”
“네.. 네...?? 그. 그럴리요..”
“몇가지 여쭙겠습니다. 폐하가 돌아가신곳이
이 근처인데. 뭐 본 것은 없습니까?“
“네.. 저는 그냥 손님들께 차려준 것 뿐입니다.”
“전 당신이 수상합니다. 왜 자꾸 말을 더듬으시는 거죠..?”
“그건....
사실대로 말하겠습니다..
죽을죄를 지었사옵니다...“
-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