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옛날 베글 특집 소설(거인의전설,베 눈,유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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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조회수472
  • 작성일2014.05.24

추억 옛날 베글 특집 소설

 

-거인의 전설-

옛날에.. 무식하고욕심많은 왕과 그의 신하들이 있었다.

 

왕은 주식이 콩이었다... 계속 계속 콩만 먹었다...

 

하지만 신하들이 고약한 왕이라고 떠들어 대자..

 

왕은 더이상 이세상에서 살기 싫었다..

 

그래서 자기방에서 칼을 들었다...

 

\"그래.. 이대로내가 조용히 죽을순 없지...\"

 

왕은 조용한 실험실에서 콩을 가지고.. 공개되지않은 약을 마구 넣었다..

 

마침내.. 끝까지 자라는 콩을 많이 만들었다..

 

그는 자기밭에 콩을 심었다....

 

그리고는 스스로 목숨을 끊었다..

 

신하들은 고약한 왕이 죽었으니.. 정말 기뻐했다...

 

하지만 기쁨도잠시.. 왕의 밭에서는 벌써 1m에 콩이 자라났다...

 

사람들은 깜짝놀랐다.. 하지만 거의 신경쓰는 사람이 없었다...

 

다음날이었다.. 콩은 순식간에 5m로 자랐고..

 

사람들은 점점 갈술록 불안해졌다...

 

옛날부터 사람들은 하늘에는 무시무시한 거인족들이 산다고 전해졌다..

 

혹시라도 콩이 높게 자라서 거인들이 타고 내려올지가 걱정이었다...

 

그래서 굵은 콩을 베어버렸다... 다음날이었다..

 

다시 10m의 콩이 자라있었다..

 

콩나무가 너무 굵어서 자르기가 힘들었다...

 

사람들 몇명은 이마을을 떠나기도 했다..

 

\"음.. 어떻게하면 좋지?? 계속 콩나무가 자라는걸 봐서는...\"

 

사람들은 옆나라에게 도움을 요청했다...

 

\"저희도 어쩔수 없습니다.. 콩이 계속 자란다니요..

 

저희는 도와줄께 없습니다...

 

혹시라도 거인족이 오면 최선을다해 싸우겠습니다.\"

 

다른나라에게 도움을 요청해도 이득이 없었다..

 

사람들은 어떻게는 되겠지 생각하고 그냥 방치해뒀다..

 

그게 문제였던 것이다.. 어떻게 될지는 상상도 않하고..

 

포기해 버렸다...

 

 

-유타칸반도 드래곤즈-

아주 먼 옛날. 이세상에는 아무것도 존재하지 않았다.

그래서 신이 사람을 만들고 살아갔다.

하지만.. 그 과정에서 조금 부작용이 일어났다.

사람한테 신이 모든것을 다 불어넣지 않고 명예와 책임을 넣지 않았다.

어느날 명예와 책임이 없는 한 사람이 아주큰 알을 발견했다.

신은 순간적으로 엄청 놀랬다..

\"빨리 그알을 내게다오!!!\"

하지만 그 사람은 그알을 주지않고 집에 나뒀다.

몇일후. 알이 갈라지며 고대신룡이 나왔다..

사람의 신은 하느님...

드래곤의 신은..... 고대신룡이었다.

고대신룡은 땅을 다스리기로 했다.

그리고 그 땅의 이름을 유타칸반도라고 지었다.

이로서 이시대를 드래곤즈라고 부른다...

고대신룡은 드래곤즈를 만들고

드래곤들을 만들고, 또

드래곤을 낳았다....

그리고 고신은 엔젤드래곤을 만들어 결혼한후 고대주니어를 낳았다...

땅의 세상은 점점 험악해졌다....

드래곤은 드래곤끼리 그냥 잡아먹고....

땅에는 시체가 버글버글했다...

하느님은 분노하여.. 고신,엔젤,고주를 뺀 나머지 드래곤을 다 죽게만들었다...

드래곤들은 전부 다 죽고....

고대신룡은... 결국.. 눈물을 보였다...

 

-베네지 눈회복 모험-

“아.. 근데 걱정이네.. 집을 나왔긴 나왔는데.. 지도가 없잖아??

아.. 맞다 나는 지도가 있어도 눈을 볼수가 없었지...

자.. 그럼 이제부터는 유타칸반도로. 가야겠다.“

하지만 베네지는 유타칸반도가 어디인지 잘 몰랐다.

그래서 일단은 도움을 요청해야했다.

“그래.. 파이어를 일단 불러야 겠다.”

옆집에 사는 파이어를 부를려고 초인종을 눌렀다.

하지만 아무소리도 나지 않았다..

그래도 아직은 포기하면 안될 것 같아 관리 사무소로 갔다.

“저.. 여기 유타칸반도가 어디죠?”

“유..유타칸반도?? 그곳을 가지 말거라..

가면.. 아주 불행에 시달릴 것이다..“

관리아저씨는.. 이상한 소리를 하였다.

베네지는 궁금하여 계속 물어봤다..

“왜 불행에 시달려요? 그곳이 어디인데요..?”

“너는 그곳에 갈수 없을 것이다.

차로 10시간을 가야되기 때문에.. 갈수 없다.

그리고 그곳은 위험하니까 절대 가지마..

네가 네 목숨을 날리고 싶으면 직진을 쭉 해서

가다보면 스피커들이 있는데 그것을 듣고 계속 가거라..

네 목숨을 날리고 싶으면 말이다..“

베네지는 목숨이란말에 조금 겁이 먹었다..

하지만.. 그래도 꼭 가야겠다는 생각을 하였다.

“난.. 어짜피 죽음을 각오하고 가는거니까...

한번.. 가보자..!! 돈과 식량은.. 넉넉히 챙기고..“

파이어가 자신의 집으로 돌아왔다..

파이어는 팔이 아주 불편한 드래곤이다..

“야.. 파이어! 너도 같이 가지 않을래?

유타칸반도에 있는 버섯을 먹으면 너의 팔도 회복될 수 있어.“

“그래?? 근데 유타칸반도는.. 아주 위험할텐데?”

‘왜 자꾸 유타칸반도가 위험하다고 하는거지?’

베네지는 유타칸반도가 왜 위험한지 궁금했다.

“음.. 팔만 나을수 있다면.. 나는 전투력이 쌔니까

눈이 안보이는 너를 지켜줄게..!“

‘나를.. 지켜준다고..? 왜? 싸움이라도 하나?

음... 정말 알 수 없는 곳이야...

뭔진 몰라도.. 파이어가 지켜준다고 하니..

꼭 가서 눈을 회복할 거야...!!“

파이어와 베네지는 곧장 떠났다..

쭉~ 직진을 하는데 어디선가 스피커 소리가 들렸다.

“자회전을 한다음 쭉~ 가면 드라고마을이 있을껍니다.

그곳에서도 스피커를 듣고 가보시면.

드래곤의 꿈. 유타칸반도가 있을껍니다.“

‘그래.. 빨리 자회전을해서 드라고마을을 지나야겠다.’

베네지는 생각했다. 그러자 파이어가 말했다.

“드라고마을은 드라고노이드라는 잡종 드래곤이

나오는 곳이래. 드라고 노이드는 괴물처럼 아주 위험하다는데?

하지만 몇 년에 한번 나올정도로 아주 나올 확률이 희박하니까.

드라고노이드는 신경쓰지말고 빨리가자.!“

베네지 일행은 자회전을 해서 쭉 걸어갔다.

그러자 어떤 마을이 보여서 파이어가 말하였다.

“여기가 드라고마을이구나!!!

음?? 저기에 왜 불이 타고있지??“

드라고 마을에서 온통 다 불이타고 있었다.

“뭐..뭐? 불이 타고있어? 드라고 마을에??”

그러자 어떤 드래곤이 뛰어 왔다..

“파.. 파이어드래곤!! 도.. 도와줘!!

드라고노이드가.. 나타났어!!

너라면.. 드라고노이드를 쓰러뜨릴수 있을꺼야!

제발.. 도와줘!!!

“뭐...뭐?? 도와달라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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