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전편이야기
제14화 벼..병실문이
백룡의 병실에 문이 열리자 블랙퀸이보엿고 블랙퀸과 이야기를나누다가 갑작스레 전화가 울리게되고 그 전화를 받고 블랙퀸이 스파이 동료라는것을 다크닉스로 인해서 알게되었다,
제15화 새로운 신입 블랙퀸
다음날...
백룡과블랙퀸은 병원카페에서 만나말을 시작하였다.
백룡:사실이야?니가 내 동료인거 음...파트너인거 맞냐구!
블랙퀸:어 아마도 나도 협박당햇어.어쩔수 없엇지
백룡:하...다크닉스도 아무리그래도그렇치 흑룡이랑 한번밖에 안만났는데..ㅠㅠ
블랙퀸:그러게말이다.ㅋㅋ
백룡:지금은 우리가 스파이 활동을 잘 못하고 있으니깐.으악!!
백룡이 갑자기 신음 소리를 내며 아파햇다.
블랙퀸:왜 그래!어디 아파?
백룡은 갈비뼈가 위치해 있는 부분을 가리키며 켁켁 거렷다.
아무래도 갈비뼈가 눌려서 아픈듯하다.
백룡은 숨을 가쁘에 쉬며 병실로 다시몸을 돌렷다.
간호사가와서 일단 휴식을취해보라며 물 한컵을 건내주엇다.
백룡은간간히 그 물 한컵을 힘겹게 마시더니 곤히 잠이 들었다.고통을 덜느끼게 하기위해서 수면제를 넣은듯하다.
백룡의 병실에는 블래퀸도같이있엇다.
갑자기 블랙퀸의 전화기가 울렸다.
띠리링띠리링...
블랙퀸은 전화를받으며말햇다.
블랙퀸:왜 그러시죠?BOOS
다크닉스:니가 백룡의스파이라는 것은 알고잇겟지?
블랙퀸:하....지금 백룡은제가 자신과같은 흑룡의스파이로 알고 있어요.
다크닉스:잘했다.계속 백룡과함께다니면서 정보를케와라.케오지못하면 너도 알고있겟지?
블랙퀸:네 알겟습니다.명심하도록하죠
뚜뚜뚜...블랙퀸은 전화를 끈으며 한숨을 내쉬었다.
블랙퀸은 병실문을 열고 나갔다.
백룡이 엎치덕 뒤치덕하며 일어 나며 말햇다.
백룡:하..미치겟네 다크닉스가 나를 속엿다 이거지?
도대체 나한테서 뭘 뺴내간다는거야.쩝
뭐 일단 난 이용가치가 없어졋다이거지?그럼내가 어떻게 나오는지 지켜보라구
끝 다음화도 기대해주세요.잘 보셧다면 추천좀 부탁드릴게요.그리고 봐주신 분들께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