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소울: 우선 촌장님의 집으로 가자.
마르스: 귀찮아... 너희들끼리 다녀와
뚱순: 이쪽으로 와.
촌장: 아니! 이 생물체는 인간이 아닌가!
소울: 네 맞아요. 기억을 잃어서 이녀석의 기억을 찾아주기 위해 모험을 하기 전에 혹시 이녀석의 기억을 찾을 수 있을 것 같은 곳을 촌장님께 물어보려고요.
촌장: 그래. 우선은 불의 산에 가서 불의 정령을 만나라. 참 그런데 마르스는 어디있지?
뚱순: 그녀석은 귀찮다고 우리들끼리 다녀오래요.
(한편 마르스는)
마르스: 이녀석들 빨리 안오고 뭐하는거야!! 벌서 20분이 지났는데 이것들이...
촌장: 참. 그리고 이 인간녀석 잘지켜라. 언젠가 너희들을 위기에서 빠져나오게 할수도 있어.
뚱순: 네. 감사합니다. 촌장님
마르스: 야! 왜 이렇게 늦게 오는 거야!! 뭐 힌트는 찾아냈냐?
에어: 뭐라고?! 넌 쉬고 있었으면서 말이 많다!!
마르스: 야! 너 뭐라고 했어!! 이 녀석이 죽고 싶나 보네!
소울: 야! 그만두지못해? 고작 그런거가지고 싸우냐? 어린애들도 아니고...
그: 야 소울. 너 뭐라고 했니? 어린애들도 아니고? 그말 내가 인간세계에서 많이 쓴말같아.
소울: 올~ 좋아 이렇게 너의 기억을 조금씩 되찾아 가는거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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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은 꽤나 알찬 스토리! 많이 사랑해주세여.
짧지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