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건 지어낸 이야기가 아닙니다. 실화잼(내가한짓 아닌거 참조)
어느날... 난 학원에서 하는 합숙(태권도?합기도?)에 참가했다... 그때 비극은 시작되엇지.
난 그때 드빌을 몰랏기 때문에 닌텐도를 이용하여 게임을 하고 있엇다.
그때... 아는 동생이 같이 하자는 제안이 들어왓죠...
전 좋다고 했죠. 제가 3판 모두 이겼습니다. 다음은 제가 맵을 정할 차례...
하지만 그때 단 한번의 실수로 인해 그 동생과의 관계가 안좋아졋죠...
그것때문에 그 학원을 더 다닐수 있을까 걱정도 햇죠...
그 동생이 방장이었기 때문에 전 달라고 했지만 닌텐도를 주지 않았죠...
그래서 힘으로 뺏으려했죠. 저와 그 동생은 각자 반대 방향에서 당겼습니다.
그때!! 갑자기 그 닌텐도의 윗부분과 아랫부분(화면과 버튼부분)이 분리되었죠...
전 정말 미안했습니다...
저의 닌텐도라도 줄까 물어보기도 했죠...
참 미안했습니다.
사과를 했지만 아직도...
미안해 그 동생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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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예기 아닙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