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전편이야기는 생략할게요.
제17화 꺠진목걸이(2)
흑룡은 카운터에 가서 물어보았다.
흑룡:백룡이라는 환자 병실이 어디죠?
카운터:517호요.
흑룡:네 고맙습니다.
라고 말하며 복도를 뛰어갓다.뒤이어 517호에 문이 열리고...
쾅 하고 문이 닫쳣다.숨을 가프게 쉬며 손에는 금이 간 것처럼 깨져있는 목걸이를 들고 있는 한 학생이 보엿다.
백룡은 너무나도 반가워 하며 말햇다.
백룡:흑룡아!
흑룡은 달려가서 백룡을 껴안았다.
와락...
백룡은 당황하면서도 좋아보인듯 햇다.
그리고 흑룡은 손에 쥐고있던 목걸이를 백룡의 목에 걸어주었다.그리고 백룡은 말햇다.
백룡:이게 뭐야?목걸이네 어디서 낫어?
흑룡:오다가 주섯는데 너 한테 잘 어울릴거 같아서 가져왓어.
백룡:ㅋㅋㅋㅋㅋ고마워 근데 금이 간거야?
흑룡:원래는 안깨져 있엇어 근데 오다가 어퍼져서는 손에 쥐고 있던 목걸이를 꺠트렷지 뭐야 ㅎㅎ
백룡:아....꺠진거였구나.
백룡의 속마음:젠장 꺠진거 였어?
백룡:그래도 고마워.
흑룡이 말햇다.
흑룡:에이 뭘 그거가지고..헤헤
백룡이 속마음은...
백룡의 속마음:그럼 이거 가지고 고마워하면 안돼는거였냐?
백룡은 좋으면서도 속마음으로는 똥을 때리고 있엇다.+
둘은 뭔가 쉽게 만난것처럼보이지만 돼게 어렵게 만나기도 햇다.
그리고 흑룡이 백룡을 와락! 하고 안았을 때는 백룡의 마음도 심하게 떨렸다고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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끝 다음화 기대해주세요 추천이랑댓좀 부탁드릴게요.그리고 봐주신분들게 ㄳ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