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어떤 초보자가 드래곤 빌리지에 첫 발을 내딛었다.
\" 아...이곳이 드래곤 빌리지구나.... \"
그 초보자의 이름은 유키아. 유키아는 드래곤 빌리지에서 첫 친구를 사귄다. 그 친구는 바로 즈믄과 누리이다.
\" 누리 : 반가워. 난 누리라고 해! 앞으로 잘 지내보자구! \"
\" 즈믄 : 난 즈믄이야. 앞으로 잘 부탁해~ \"
\" 유키아 : 으응...난 유키아라고 해. 잘 부탁해. \"
워낙 부끄러움을 많이 타는 유키아라 조금 부끄럽기도 했다.
루키아는 파트너 드래곤으로 식스 레그 혼 드래곤을 얻었다.
-그리고 희망의 숲.
유키아는 희망에 숲에서 나무괴물을 만났다.
\" 크아아아앙.. \"
유키아는 식스 레그 혼 드래곤과 전투에 나섰다.
칭... 퍽....
전투는 치열했고, 결국 식스 레그 혼 드래곤이 이겼다.
그리고...
\" 누리 : 우와~ 너 전투에서 이겼구나? 대단해~ \"
\" 유키아 : 아...아니...(///)별거 아닌데 뭘.... \"
그때, 아래쪽에 한 포탈이 생긴다.
\" 즈믄 : 아래쪽에....이건 뭐지? \"
\" 유키아 : 포탈...같은데? \"
갑자기 유키아와 즈믄, 누리가 포탈로 빨려들어간다.
\" 모두 : 으아아아아아악!! \"
포탈에서 나와 눈을 떠보니 높은 건물들로 둘러싸인 도시이다.
바로 이곳은 학원도시. 과연 이들은 어떤 여행을 하게 될 것인가?
-1편에 계속
-작가의 말-
안녕하세요~ 처음 소설을 써보는 초코링찡입니다.
소설...괜찮은가요? 왠지 망작인듯 한데...
그래도 끝까지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