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나는 평범한 드래곤 테이머...이름은 바람이다
하지만 같이 다니는 드래곤이 없다는게 한가지 문제이다.
그러던 어느 날 난 운명적인 만남을 하게 되었다
_어느날_
나는 유리아씨가 부탁한 물건을 찾으러 희망의 숲으로 갔다.
-으음 유리아씨가 부탁한 물건을 찾아야 하는데...어디있지?-
그때 누군가 나에게 도움을 요청하는 소리를 느꼈다.
-사...살려주세요!-
나는 그순간 소리가 난 곳으로 달려갔다.
-..?!-
눈앞에는 어린 고대신룡이 숲속의 괴물들에게 학대를 당하고 있었다. 고대신룡이 불쌍한 눈으로 날 바라보고 있었다.
-에잇!-
나는 나도 모르게 달려들어 괴물들에게 주먹질을 하고 있었다.
괴물들은 놀랐는지 저 멀리 가버렸다.
-휴....앞으로 꼭 드래곤을 데리고 다녀야겠다.-
고대신룡은 고마운지 아무말도 못하고 사라졌다.
_다음날_
오늘은 드래곤 알이나 찾으러 또다시 희망의 숲으로 갔다.
그러나 밤이 되었지만 알은 찾지 못하고 허탕을 쳐서 다시 마을로 돌아가려 하는 그순간이었다.
-크르르르르르..-
순간 몬스터가 나타나 날 덮쳤다. 금방이라도 날 잡아먹을 기세였다.
-이럴수록 정신을 차려야 한다! 어서 도망을 쳐야...-
-크르르르르....-
도망치기에는 무리였다. 내 행동이 몬스터를 자극했는...으악!
-크와앙!-
'난 여기서 죽나보다' 하고 생각하던중 뒤에서 어떤 드래곤이 나타났다.
콰콰쾅!
그 후로 난 정신을 잃었다. 정신을 차리고 보니 내 위에는 전날 내가 구해주었던 그 고대신룡이 서 있었다.
-너와 같이 모험하고 싶어...-
라고 내가 말하자 고대신룡은 그말을 기다렸는 듯 고개를 끄덕였다.
나는 여태까지 드래곤을 가지고 있지 않았었다.
하지만 이제는 내 옆에 고대신룡이 있으니 걱정없이 모험을 할 수 있을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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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제가 처음 쓰는 소설입니다.
이번엔 좀 짫을지 몰라도 다음화부터는 분량을 늘리겠습니다.
그럼 잘부탁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