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지난 이야기-
그들은 서펀트를 잡고 새 왕에게 갔다.
“이자가 폐하를 죽인 범인이옵니다!”
모든 것을 말하였다.
“아니.. 서펀트 당신이!!
여봐라! 당장 능지처참 준비!“
-3-
\"폐하. 하지만 잘 생각해 보셔야 하옵니다.
아지메가 진짜로 진실을 말했는지 조사할 뿐만 아니라
제가 했다는 증거도 없지 않습니까?
능지처참 전에 한번 잘생각 해 보셨으면 하옵니다.“
“당장 아지메를 잡아오도록 하시오.”
서펀트는 이미 밝혀졌음에도 불구하고
계속 변명을 해왔다.
결국 아지메를 잡아온 것이다.
“아지메. 솔직히 말해주시오.”
서펀트는 그 아지메한테 눈짓을 보냈다.
하지만 아지메는 거절하였다.
“제가 한 말은 다 맞습니다.”
아지메는 왕에게 한 말을 그대로 전하였다.
“서펀트. 당신 어떻게 이럴수가 있단 말이오.
일단은 아지메의 말을 믿어 보겠소.
서펀트. 잘가시오!“
“아지메의 말만듣고 증거라고 할수 없습니다..”
“그럼 왜 고대신룡에게 칼을 던졌는지요..?”
“아 저.. 그게.. 그건 말입니ㄷ..”
“변명같은건 필요없소 서펀트.
준비하여라.. 사형식을..!“
대신들은 소4마리와 말 1마리를 끌고왔다.
서펀트에게.. 소4마리와 말1마리를 걸었다.
대신들이 북을쳤다.
소와 말이 각자의 길을 향하였다.
서펀트는 죽었다.
-THE EN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