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RAGON VILLAGE

  • 스토어

  • 틱톡

  • 플러스친구

  • 유튜브

  • 인스타그램

소설 게시판

  • 드래곤빌리지
  • 뽐내기 > 소설 게시판

유저 프로필 사진

570년 유타칸. (3-서펀트 능지처참.)

0 Forever돌핀°
  • 조회수269
  • 작성일2014.05.29

-지난 이야기-

그들은 서펀트를 잡고 새 왕에게 갔다.

 

“이자가 폐하를 죽인 범인이옵니다!”

 

모든 것을 말하였다.

 

“아니.. 서펀트 당신이!!

 

여봐라! 당장 능지처참 준비!“

 

 

-3-

\"폐하. 하지만 잘 생각해 보셔야 하옵니다.

 

아지메가 진짜로 진실을 말했는지 조사할 뿐만 아니라

 

제가 했다는 증거도 없지 않습니까?

 

능지처참 전에 한번 잘생각 해 보셨으면 하옵니다.“

 

“당장 아지메를 잡아오도록 하시오.”

 

서펀트는 이미 밝혀졌음에도 불구하고

 

계속 변명을 해왔다.

 

결국 아지메를 잡아온 것이다.

 

“아지메. 솔직히 말해주시오.”

 

서펀트는 그 아지메한테 눈짓을 보냈다.

 

하지만 아지메는 거절하였다.

 

“제가 한 말은 다 맞습니다.”

 

아지메는 왕에게 한 말을 그대로 전하였다.

 

“서펀트. 당신 어떻게 이럴수가 있단 말이오.

 

일단은 아지메의 말을 믿어 보겠소.

 

서펀트. 잘가시오!“

 

“아지메의 말만듣고 증거라고 할수 없습니다..”

 

“그럼 왜 고대신룡에게 칼을 던졌는지요..?”

 

“아 저.. 그게.. 그건 말입니ㄷ..”

 

“변명같은건 필요없소 서펀트.

 

준비하여라.. 사형식을..!“

 

대신들은 소4마리와 말 1마리를 끌고왔다.

 

서펀트에게.. 소4마리와 말1마리를 걸었다.

 

대신들이 북을쳤다.

 

소와 말이 각자의 길을 향하였다.

 

서펀트는 죽었다.

-THE END-


댓글1

    • 상호 : (주)하이브로
    • 주소 : 서울특별시 강남구 영동대로 432 준앤빌딩 4층 (135-280)
    • 대표 : 원세연
    • 사업자번호 : 120-87-89784
    • 통신판매업신고 : 강남-03212호
    • Email : support@highbrow.com

    Copyright © highbrow, Inc.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