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11년 뒤... 26살이 된 나는 세계 최고의 게임 회사
하이브로에 입사했다. 이곳은 세계 유일한 대규모 게임회사.(오류는 많이 나지만 좋은 회사)
난 면접을 1등으로 통과하고, 회장님의 눈길에 들어서 입사하자 마자 본부장의 자리에 앉았다.
선배들의 조언을 들어가며 밑에사람들의 눈치도 살피며 조심조심 살아가던 그때...
나의 인생을 바꿀수 있을만한 엄청난 아이디어(인생역전의 기회)를 생각하고 바로 실행에 옮겼다.
그때... 나의 인생이 실제로 변하였다. 내가 생각한 아이디어는 게임속에 플레이어가 직접 들어가 드래곤 테이머를 하는 드래곤빌리지 실사판이였다. 그렇지만 나의 힘만으론 힘들기 때문에 최고의 프로그레머이자 악당인 에일리언드래곤의 조언을 받았다.
그가 시킨대로 게임을 만들어서 성공을 했지만 또 한가지의 문제가 생겼다.
그때 갑자기 에일리언이 나의 게임의 IP코드를 읽어내어 해킹을 했다.
그때 이 게임속에 갑자기 나타난 메탈 마그넷 드래곤들...
이놈들은 현실의 좀비같은 무서운 놈들이다.
난 겨우 이 게임을 탈출했다.
그리고 그 게임포탈을 삭제해버렸다. 약 15초만에 벌어진 일이다...
난 전혀 믿어지지 않았다. 이미 전국으로 그 게임포탈이 판매되어서 전세계의 사람들이 들어갔기 때문이다.
게임포탈을 삭제해버렸으니 그사람들은 나오지도 못한다...
왜... 그때 내가 그 생각을 못했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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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일은 이 비극을 해쳐나가는 스마트드래곤의 스마트한 모습을 글로 올리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