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나는 어렸을때부터 음악을 좋아하였다.
그리고 음악을 제대로 배워보고 싶었다.
그리고 몇년뒤 나는 로티스 음악학교에 원서를 내고 시험당일 로티스 음악학교로 향하였다.
"와! 여기가 로티스 음악학교구나"
나는 사진으로만 보았고 실제로 본적은 없었다.
나는 눈이 초롱초롱 해졌다.
내가 학교에 들어가는 동안에 교실에서 흘려나오는 음악소리가 나를 반겨 주었다.
잠시후 저멀리 있는 어떤 드래곤이 나를 불렸다.
"이봐, 잠시만 여기로 와줄수있나?"
나는 그 드래곤이 있는 곳으로 향하였다.
도착하자 그 드래곤이 물어보았다.
"혹시 잠시 시간있으면 나와 이야기를 할수 있겠니?"
나는 아직 시험까지는 2시간이 남아있기 때문에 괜찮았다.
그래서 나는 알겠다고 대답하였다.
나와 그 드래곤은 학교 뒤뜰에 도착해 의자에 앉아 이야기를 시작하였다.
나는 처음에는 그 드래곤이 의심스러웠지만 의심은 눈녹듯 사라졌다.
그리고 서로 마음이 잘맞는 것도 알게되었다. 그리고 나는 시간이 지나는 것도 잊어버렸다.
그 드래곤은 자신이 로티스 음악학교 졸업생이라고 밝혔다.
시간이 지나고 그 드래곤이 물어보았다.
"그러고 보니 처음보는데 이학교에는 무슨일로왔니?"
나는 대답하였다.
"여기에 입학할려고 시험...."
나는 놀라 시계를 보았다.
시험시간이 되기 10분 전이였다.
"저 시험을 봐야해서 가보겠습니다"
"덕분에 이야기 잘했어"
그 드래곤이 말하였다.
나는 "네" 라고 대답하고 시험장으로 달려갔다.
그리고 나는 숨이차도록 뛰어갔다.
잠시후 필기 시험장에 도착하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