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RAGON VILLAGE

  • 스토어

  • 틱톡

  • 플러스친구

  • 유튜브

  • 인스타그램

소설 게시판

  • 드래곤빌리지
  • 뽐내기 > 소설 게시판

유저 프로필 사진

별[1-1]

0 멜고트
  • 조회수330
  • 작성일2014.05.30

 

옛날 옛적 숲들이 아직 울창하고 강물은 파랗고, 하늘도 순수했을 때

숲속 깊고 깊은 곳에 한 소년이 살고 있었다.

그는 자연의 아이, 나무와 소통하며 동물들의 친구이자 강물을 움직이는

소년의 눈망울은 푸르렀고, 순수했다.

마치 처음의 세상처럼, 처음의 영혼처럼

 

그러던 어느날 숲 언저리에서 지금까지 들어보지 못한 소리가 들렸다.

소년은 그의 친구들에게 물었다.

“예들아 이게 무슨 소리니? 알아보고 알려줘”

소년의 말이 전해지자 그의 친구들은 숲을 돌아다니기 시작했다

한참동안 수색이 계속되었다.

그러다 생쥐가 숲 외곽에서 수상한 소리를 들었다.

생쥐는 그 소리를 향해 달려갔고 결국 그 정체를 알았다.

생쥐는 도마뱀에게 소식을 전했고

도마뱀은 나무위에 올라가 새에게 전했다.

그리고 새는 날아가 소년에게 전했다.

“이상한 소리를 내는 걸 알아냈어”

“그래? 뭐였는데?”

“인간이래, 오랬동안 들어온 적이 없었는데”

소년은 놀라움을 감추지 못했다.

처음으로 만나는 인간이었다.

소년은 일어나 새를 따라 숲 외곽으로 향했다.

한참을 가다 새가 멈춰섰다.

\"왜 그래?\"

소년이 물었다. 그러자 새가 소년을 바라보며 대답했다.

\"여기가 소리가 난 곳이야, 확실치는 않지만\"

\"알았어, 고마워 찾아줘서\"

소년은 밝에 웃으며 대답했다.

\"그러면 이제 소리를 낸 놈이 누군지 보자구\"

\"그래 그러면 어디 보자.....\"

소년은 거대한 풀을 헤쳐보았다. 


댓글0

    • 상호 : (주)하이브로
    • 주소 : 서울특별시 강남구 영동대로 432 준앤빌딩 4층 (135-280)
    • 대표 : 원세연
    • 사업자번호 : 120-87-89784
    • 통신판매업신고 : 강남-03212호
    • Email : support@highbrow.com

    Copyright © highbrow, Inc.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