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변종네시의 하늘날기 대작전 62화

0 하늬바람과 민들레
  • 조회수267
  • 작성일2014.05.31

 

 

오랜만에 왔지만 당연히 아무도 안 반기겠지 후후.

베글 엄청 짧은데 베글가네요 하하하

그럼난 올린글마다 베글가야하나 하하하하하하


길게 쓰는게 괜히 헛수고 하는 듯한 느낌이지만...


추천보다는 댓글이 더 좋은데 댓글도 없고...허허 ㅠ

그래도 저는 단독으로 100화까지 갈겁니다 @-@....





  일행은 숲속을 걸어서 인간들의 마을로 향했다.그 순간에서 터벅거리는 발소리와 새소리만이 그들의 침묵 사이에서 들려올 뿐이였다.그러다가 네시가 조용히 입을 열었다.


  네시 : ...파이어스.


  파이어스 : 왜,네시.


  네시 : ...그러고보니 그 인간,보내주면 안 되는것 아닌가.지금 생각난건데 말이야...잃어버린 서적 주의에 붉은 기운이 있었다 했잖아.


  데마가 그에 대답해주었다.


  데마 : 그건 이미 그 인간과 계약한 중급 정령에게 물어봤지만,자기는 절대 아니래.


  네시 : ...에?


  파이어스 : 그렇다는 건 또 한번 공간이 뒤틀려서 마족 하나가 더 나온 것 같은데...이번엔 우연이 아니야.


  네시 : 우연이 아니라니?


  파이어스 : 데마양은 자신이 원하지 않았지만 갑작스레 공간이 뒤틀려서 빠져나온거다.하지만 이번 경우는 달라.


  네시 : 그러니까 뭐가 다른데?


  파이어스 : ...누군가,이 세계에서 다른 이세계로 통하도록,억지로 열어서 여기로 끄집어낸거지.


  네시 : ...그럼.


  데마 : 맞아요.그러니까 지금 또 다른 마족 한 마리는 그 공간을 뒤틀은 자의 말을 듣고 돕고있는 것 같아요.


  네시 : ...그러니까 서적을 찾으려면 어디서부터 시작해야할까.


  파이어스 : 글쎄.아무래도...배신자중에 있지 않을까.


  네시 : 배신자....?


  파이어스 : 어둠속성 드래곤이 한 것 같진 않다.


  네시 : 헐...어떻게 그걸 확신해?


  파이어스 : 데마양이 조사해 본 결과야.


  데마 : 네...저번에 그 중급정령을 시켜서 대충 알아봤는데,마족정령 계약자는 없다고 하네요.


  네시가 얼굴을 찌푸리며 말했다.


  네시 : 음...난 어떻게 저렇게 자신있게 확신하는지 모르겠어.


  파이어스 : ...그러게.사실 나도 모르겠다.


  데마 : 마족만 아는 비법입니다...하...하....는 그래요.정확한 건 아니지만 확신이 가기는 해요.


  네시 : 자,그럼 돌고돌아서 목적지 가지 말고 직행으로 가자고.그래서 우리가 가야하는 곳은?


  데마 : 엄...그게...일단 던전으로 가기로 했어요.


  네시 : 그래?...가보자.


  데마와 파이어스가 눈짓을 주고받았지만 네시는 그걸 눈치채지 못했다.그렇게 일행은 앞으로 나아갔다.


 잠시 후...


  네시 : 하아...지하성채군...!


  파이어스 : 뭐냐.그 행복해보이는 듯한 표정은


  데마 : 100층까지 내려가야하는데요...


  그러자 네시가 싱긋 웃으며 말했다.


  네시 : 괜찮어.내 인맥이 여기 있거든!!


  데마 : ....?


  네시는 지하성채의 문지기들에게 다가가서 이러쿵 저러쿵 대회를 했다.그러자 문지기들이 고개를 끄덕이고 길을 비켜섰다.


  네시 : 가자!


  파이어스와 데마는 어리둥절 한 채로 순식간에 100층으로 항했다.100층에 다다르자 어떤 큰 방이 드러났다.네시는 그 방의 문을 밀었다.


  데마 : 에엣?!그렇게 맘대로 문 열어도 되요?


  네시 : 괜찮아.내가 말했잖아?내 인맥이 있다고.


  그러고서는 문을 반쯤 열었다.그런데 방이 엄청 어두컴컴했다.네시는 당황해서 안을 향해 소리를 질렀다.


  네시 : 페어리~~!!페어리~~!!


  그러나 아무리 불러도 대답은 들려오지 않았다.네시는 적잖이 당황했다.


  네시 : 뭐...뭔일....?


  그 때 갑자기 안에서 무언가 팍 하고 뛰쳐나와 네시 품에 안겼다.


  네시 : ?!?!?!


  파이어스 : 뭐냐!네시에게서 떨어져!


  파이어스가 그 누군가를 불길을 일으켜 죽이려고 했으나 네시가 막았다.


  네시 : 잠시만요...잠시만....이 아이는...내가 아는 아이야....


  네시는 품에 꼭 달라붙으려는 누군가를 잠시 떼어놓고 바라보았다.그 누군가는 눈가에 눈물이 맺혀있었고 아직까지 울먹이고 있었다.


  네시 : 아...너는...


  네시는 잠시 입을 다물었다가 누군가의 이름을 불렀다.


  네시 : 페스컬....네 아빠는...어디있지?


  

  페스컬...이라면...?페어리 드래곤에겐 무슨 일이?


  63화에서





이제 에필로그 안 할래요(귀찮음


아 진짜 페스컬 이름 기억 안 나서 막 글 뒤지는데 내용 보니까 왜이리 웃기냨ㅋㅋㅋ


\"실험체를 자식처럼 키우는 놈이 어디있어\"


\"니 앞에\"


\"함정카드 발동 꺼져라\"


으아닠ㅋㅋㅋ큐ㅠㅠㅠㅠㅠㅠ


이 때가 페어리드래곤이랑 네시랑 행복하고 웃기고 재밌을때네요...허허...ㅠ

댓글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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