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전편이야기
제17화 깨진목걸이(2)
흑룡은 백룡의 병문안을갓다.가서 오다가 주운 꺠진목걸이를 백룡에 목에 걸어주엇다.그러자 백룡의 마음은 떨렷다.
제18화 스왈로우? 너 맞아??
백룡이가 흑룡이에게 깨진목걸이를 받은지 약7주일후
백룡이는 악몽을 꾸고있는듯 잠고대를 하엿다.
백룡:엄....엄마!엄마 가지마 제발 가지마 부탁이야.
백룡은 저번에 꾸엇던 꿈을 다시 꾼 것 같앗다.
그리고 저번과 같이 일어낫다, 마치 데자뷰 처럼 백룡은 이 과정을 반복하며 괴로워 하고 있엇다.
다음날...4시 정각
백룡의 병실문이 열렷다. 철컥?
스으윽 쾅 하며 문이 열리면서 쓸리는 소리와 쿵 하며 닫히는 소리가 들렷다.
그러자 검정색 반팔티를 입고 있는 한 남자가 보엿다.
그리고 반팔티 가운데에는 빨강색으로 문장이 그려져있엇다.
백룡이 놀라 말하였다.
백룡:스왈로우?스왈로우!!!
백룡:스왈로우 맞지?
백룡은 스왈로우라고 계속 불러댓다. 하지만 그 남자는 말을 하기싫은듯 보엿다.그저 고개만끄덕일뿐...
그리고 백룡이 물어봣다.
백룡:스왈로우 말좀해봐 답답하잔아
스왈로우:도리도리
백룡:말을해봐 좀.
스왈로우:끄덕끄덕
백룡:설마....
백룡은 이제야 눈치를 챗다.스왈로우가 말을 하지 못하게 되엇다는 것을
백룡은 스케치북과 함께 볼펜을 스왈로우에게 가져다 주면서 말햇다.
백룡:말을 못하면 글이라도 써봐.
스왈로우는 스케치북에 끄적이며 고개를 끄덕엿다.
스케치북:알겟어....뭐가 궁금해 그것 부터 말해줄게
백룡:니가 말을 못하는 이유부터 말해봐 아니 써봐
스왈로우는 또 다시 끄적거렷다.
그리고 스케치북을 머리위로 들어 백룡이에게 보이도록 햇다.
스케치북: 난 혀가 짤렷어.보복당햇거든 조직을 배신해서 말이야.그래서 니가 나처럼 되는 걸 막기위해서 왓어.
니가 흑룡의 스파이지만 넌 흑룡을 좋아하고 있어.내가 이 사실을 알게된건,내가 너를 관찰하는 스파이엿거든,근데 내가 조직을 배신하자 혀를 짤라버리고 내가 있던 자리를 블랙퀸에게 줘버렷어.그러니깐 일단 배신은 칠 생각은 하지도마 나처럼 되기 싫으면 지금 까지 내가 널 감시햇엇어.미안해
백룡은 어이가 없다는 듯이 스케치북을빤히 쳐다보앗다.
그리고 스왈로우가 다시 끄적엿다.
스케치북:나 간다...안녕
그러자 백룡이 말한다.
백룡:잘가 스왈로우 다신 보지말자.....
백룡은 작은 목소릴로 말햇다.
백룡:고마웟어...
끝 다음화 기대해주세요.잘 보셧으면 추천이나 댓글좀 부탁드릴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