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전편이야기
제18화 스왈로우?스왈로우 너 맞아?
백룡의 병실 문이 열리자 스왈로우가 보엿다.백룡은 반가워하며 스왈로우를 반기지만 실은 스왈로는 자신이 조직의 배신으로 인해서 혀가 짤렷다는 것을 알리기위해서 왓던것이다.백룡은 잘린 혀를 보며 경악을 금치 못하고 스왈로우에게 고맙다고 속삭엿다.
제19화 백룡의 퇴원
백룡의 병실 앞에 간호사가 문을 열고 들어간다.그리고 간호사를 보며 백룡이 말한다.
백룡:하...드디어 퇴원이네요.ㅋㅋㅋ
간호사:그러게요.
간호사:다시는 여기 안왓으면해요 다시 다쳐서 오면 고통스러우니깐요.
백룡:그 말씀 잊지않고 다치지않을게요
백룡:그리고 나중에는 놀러올게요.ㅎㅎ
간호사:알겟어요.
간호사:어서 옷입고 퇴원할 준비하세요.
백룡:네
그리고 백룡은 병원의 회전문을 나가면서 말햇다.
백룡:ㅋㅋㅋ이게 얼마만에 마셔보는 산듯한 공기야 하 행복하다.
백룡은 택시를 잡기위해서 외쳣다.
백룡:택시~택시~
잠시후 백룡의손짓을 보고 택시가 백룡앞에 멈추엇다.
백룡이 문을 열고 타자 택시기사가 말한다.
택시기사:어디로 가세요.
백룡:음....일단은 용용동으로 가주세요.
택시기사:네
백룡은 창밖을 바라보며 중얼거린다.
백룡:하...젠장 할 다크닉스가 택시기사로 변장할줄이야
백룡:목소리가 비슷하더라니 ㅉ
택시기사:다 왓습니다.
백룡:???진짜로 용용동이네?
백룡은 지갑을 꺼내 돈을 주고 내렷다.
백룡은 속으로 다크닉스 인줄만 알앗지만 아닌가보다 햇다.
택시기사가 좋은시간보내세요 라고 말한다.
백룡은 의문의 표정으로 택시기사를 빤히 쳐다보앗다.
그러자 급히 택시를 몰고 가버렷다.
그리고 백미러에 보이는 씁쓸한미소 그리고 살기가 택시에 가득찻다.
택시기사:백룡 많이늘엇군...
끝 다음화기대해주세요.잘 보셧으면 추천이나 댓글좀 부탁드릴게요.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