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모든곳에하나의 행성은 있겠지,
그 중
포니카트라
라는 행성이 있지.
그곳엔 두마리의 아이가 태어났다.
그중 누나는 초록별,
그중 동생은 파란별,
(이쯤돼면 드갤분들은 아시거찌)
\"파란별의 아이를 죽여야한다.\"
\"음?\"
\"어서,서둘러 초록별이 알아채다간큰일난다고?\"
\"...예\"
\'뚜벅 뚜벅\'
빈 복도에 발소리가 들린다.
\"초록별이 다가온다는 의미이다.어서 가게-\"
\"네..? 아 예.\"
\'스르륵-\'
\"응?무슨소리지?\"
초록 별이 인기척을 느끼는거 같다.
\"아무래도 이상해.\"
\'슈파아-\'
\'푹찍-\'
\"역시나?\"
\"커헉-크흑...쿨럭..\"
\"무엇때문에 [쿵-]의 방으로 가는거지?어서 말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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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기서 [쿵-]은 효과음입니다.
싱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