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지난화-
고대신룡은 해츨링으로 진화하고, 말을 할 수 있게 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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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 4화(다크닉스)
나는 다시 고대신룡을 데리고 하늘의 신전으로 갔다.
-어 제우스 주니어다! 고대신룡! 라이트 볼!-
쿠콰콰쾅!
제우스 주니어는 실컷 얻어맞고 도망쳤다.
그리고 탐험을 하던중에 신비한 돌을 발견했다.
-음? 이 돌은 뭐지 처음 보는데?-
고대신룡이 묻자 나는 대답했다.
-나도 처음봐. 일단 점술집에 가서 물어보자.-
점술집에 가서 유리아씨에게 이 돌을 보여주자 유리아씨는 깜짝 놀라면서 소리쳤다.
-그 돌 당장 원래 자리에 두세요! 다크닉스의 알이라고요!-
다크닉스의 알이라고? 다크닉스라... 어디서 많이 들어본 드래곤 이름이다.
-이 알이 다크닉스라면 키우면 되잖아요.근데 왜 안된다는거죠?-
-이 알은 그냥 다크닉스의 알이 아니라 타락한 다크닉스의 알이에요. 힘은 당연히 상상을 초월하죠.-
-그럼 빨리 가져다 놓아야 겠....-
쩌쩌쩍!
순간 알이 금이 가기 시작했다.
-큰일이에요! 어서 이 알을 봉인시켜야 되요!-
그리고 유리아씨는 자신의 방에 들어가 주문을 외우기 시작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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펑!
-실패에요 이제 남은 방법은 이 다크닉스가 성체가 되기 전에 퇴치해야만 해요.-
-그 방법이 최선이면 저도 노력해 볼게요!-
고대신룡도 같은 의견인지 고개를 끄덕였다.
_잠시 후_
이제 다크닉스를 처치하기 위한 모든 준비는 끝났다.
남은건 다크닉스 처치이다
-준비됐지?-
-Okay!-
-너 언제부터 영어할 줄 알았어?-
-나도 몰라.-
-아무튼 이제 힘내자고! 알았지 고대신룡?-
-알았어 너도 힘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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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타 있으면 말해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