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귀신이라 부르고 귀찮아서...
여학생 귀신 이름은 키사키 사토코... 남학생 귀신은 사토시(성이 뭐였드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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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학생 귀신1: 뭐야...(퍽... 사토코를 치고 지나간다)
사토코:.........(넘어졌지만 아무말도 없다)
사토코가 교실로 들어왔다 비에 흠뻑 젖은채로....
남학생 귀신1: 뭐야....집에 가고 싶어 불쾌해....
사토코의 자리에는 온갖 욕과 국화꽃이 꽃힌 꽃병이 있었다
괴롭힘을 당한채로 수업이 끝나고 집으로 돌아간다...
그날 밤......
사토시: 여긴 어디지.....
누가 가는거지(작은 구멍으로 본다)
고자신룡이 지나간다!!!
작은 구멍으로 눈이 마주친다...
사토시: 으아!! 꿈인가....
괴상한 소리와 주먹소리가 들린다....
사토시: 무...무서워....
다음날.... 사토코는 오지 않고 사토시는 교무실에 불려간다
사토시: 선생님....
선생님 귀신: 왔구나... 사토코가 안 와서 그런데 니가 안내장 좀 전해줄래?
사토시: 네...(좋지 않은 표정을 지으면 교무실을 나간다)
어...무슨 소리지?
선생님 귀신: 솔직히 한 반에 왕따한명은 있어야 되지 않겠어요?
저도 가끔은 불쾌해요...
집에온 사토시...
사토코네 집에 벨을 누르지만 아무도 없다....
그떄 누가 뒤에서 보고있다!!!!
하지만 사토시는 길을 걸어가는 사토코를 본다고 보지못하고 달려간다
(특별출연)고양이: 냐옹 냐옹 미냐옹
사토시: 여기....안내장....
난 널 괴롭히지 않아....
음침하게만 느껴지던 사토코....하지만 천사같이 보였다(사토시의 시점에서)
그후 매일 고양이와 함꼐 둘은 놀았다....
몇 일 후..
사토시: 어? 매일 여기 있었는데 어디갔나?
사토코: 그만해.....
남학생 귀신1: 왜? 재밌는데....어 사토시! 고양이 받아!!!
선생님: 뭐하는 짓들이냐? 모두 장난치지 말고 가!!
남학생 귀신2: (몰래) 선생님 차에 고양이 매달아야지ㅋㅋㅋ
사토코: 안돼!!!....
차는 그냥 출발해버린다....
선생님의 아파트....
선생님: 음....뭐지? 뭔가 기운이...기분 탓인가....
고자신룡: 으어어어어
The En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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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고 이건 진짜 얘기를 리메이크 하는거라서 좀 짧을 것 같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