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터벅터벅...
"여긴 어디지? 도대체가...내 과거 기억도 생각이 안나다니"
타박타박타박...사그작사그작
"?!! 누구냐!"
"너야말로 누구냐!"
"뭐..뭐야?"
"...?"
내 눈앞에 당장이라도 죽일듯한 자세를 취하다 당황한 하나의 드래곤
하지만..뭔가 나와..
'뭐야..왜 나와 똑같지?'
'나와 닮았잖아..아니야....나와 파장이 달라 이 파장은?'
"어둠인건가?"
"빛이군.."
........
나와 같지만 다른존재 서로 공존 못할것 같지만 공존이 될것같은 존재..
내 눈앞에 있던 나와 같지만 다른 그런존재가 나에게 살며시 다가온다
순간 흠칫한 나지만 일단..뭔가 마음이 통할 그런 아이처럼 보이기에...
"넌 뭐냐.."
"내가 할소리다 너는 뭐냐 그리고 왜 나와 닮았지?"
"자세한건 모르지만 나는 어떤 실험관에 갖혀있었다"
'뭐야...나랑 똑같잖아?'
"나도..나도 너와 똑같이 실험관에 갖혀있었다"
"음? 뭐라고? 그럼 넌.. 그 실험실을 도망쳐왔나?"
"아니 난 실험실을 파괴했는데?"
내 앞에있는 존재는 살짝 놀라하더니 이내 고개를 떨구었다
나는 그런모습을 보며 뭔가 익숙한듯한 느낌이 났지만 무시한채
입을 열어보았다
"난 에너지 넌?"
"흠? 난 타락한 에너지다"
"그래? 그럼 우리 친구하자 넌 이름이 기니깐 줄여서 타에라 불러주지"
"뭐?? 너 그말 진심이냐? 이제 막 만난 나와 친구라니 그리고 난 어둠이다 너는 빛이야 서로 공존할수없다
또 타에는 뭐냐 고작 타락한 에너지에서 타 와 에 를 붙이거잖아 그럼 나는 타에인가 너만 에너지 할수는없지
그럼 넌 오늘부터 에지다"
"뭐야?! 에지는 또 뭐야?! 에너지에서 중간 너 만 땠잖아!"
"그럼 넌 뭔데? 너도 내 이름을 중간에 홀랑 던져버리고 타에로 붙쳤잖아!"
타에..그래 이녀석 뭔가 나와 삐걱거림도 있지만 뭔가 마음이 통하는 녀석이군?
아마 내 기억속의 첫 친구겠지? 타에와 왠지 이렇게 노니깐 뭔가 알수없지만..
뭔가 익숙한 기분이 든달까?
사브작사브작...
"누구냐,,"
"크킄...드디어 찾았다"
"뭐...뭐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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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 안녕하세요(--)(__)(--)
소백월입니다(보시다시피..)
음....[같지만 다른존재]주인공을 드디어 정했ㅅ((퍼퍽
하하;;프롤로그때는 아직 미정해서 프롤로그때 윗글에서는 빛의 에너지고 밑글에는 타락한 에너지 이야기입니다
주인공은! 에너지입니다 짝짜가짣
음...(할말잃었어..)
아!
(랜덤) 자작룡 출연자 구합니다!
그럼 오늘도 좋은하루 되세요! 아! 눈팅은 제가 제일 안좋아하는거 아시조? 최소한으로 댓이라도 좀((ㅊㅆ
네! 최소한으로 말입니다 하하 그래도 추천정도는 조금이라도 해주세요..
추.댓. 유도 절대아닙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