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나와 고대신룡은 지금 다크닉스가 있는 곳을 찾고 있다
-이봐 고대신룡. 근데 다크닉스는 어디에 있지?-
-........-
-모르는구나..-
-다크닉스 처치 작전은 실패로 돌아가는건가...-
그순간! 다크닉스의 우렁찬 울음소리가 들려왔다!
-쿠와앙~!!!!!-
-저기다!-
나는 고대신룡이 안내하는 곳으로 따라갔다.
-!!!!!!-
다크닉스는 이미 성체가 되어있었다. 성장이 이리 빨랐던가...
-너는 해츨링인데 성체인 다크닉스를 어떻게 이기지?-
-일단 싸우고 보자-
_혼돈의 틈새_
-앗 저기 다크닉스다!-
-그대가 나에게 도전할 테이머인가?-
-그렇다. 평화를 위해선 어쩔 수가 없어-
-난 평화가 제일 싫어! 전투닷!-
-가라! 고대신룡 라이트 볼!-
쾅!
-훗 간지럽군 어둠의 속박!!-
철컥
-고대신룡!-
고대신룡은 속박을 당해 움직이지 못하고 계속 맞고만 있었다.
-잘가거라 어둠의 파동!-
퍼퍼퍼퍼퍽!
-으윽...-
-고대신룡!!!!!!!!!-
고대신룡은 정신을 잃었다. 나는 즉시 고대신룡을 데리고 병원으로 달려갔다.
-크게 다치지는 않았으니 걱정하지 않으셔도 됩니다.-
의사가 문제는 없다고 해서 정말 다행이었다. 잠시 후 고대신룡이 일어나자마자 나에게 급하게 말을 하였다.
-나 혼자로는 무리야. 동료를 구해야 돼-
-그럼 에메랄드 드래곤이랑 엔젤 드래곤은 어때?-
-좋아-
고대신룡은 그말을 하고 다시 잠에 들었다.
다크닉스를 물리칠 방법은 없는 건가?
그래도 희망은 어디서나 존재해! 어서 동료를 구해야 겠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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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타 있으면 말해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