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프롤로그]
먼 옜날 유타칸 반도에는 커다란 전쟁이 있었다.
빛의 창조신 아모르의 첫번째 자손인 다크닉스와 고대신룡의 싸움이 있었다.
아모르는 레오나와 함께 전쟁을 멈추려 했지만, 사악해진 드래곤들이 생겨났다.
결국, 레오나는 6마리의 수호자 드래곤을 써서 다크닉스와 고대신룡을 봉인 해 버렸다.
아모르는 하늘의 신전으로 자취를 감추었고, 레오나는 심해신전으로 자취를 감추었다.
그리고 고대신룡과 다크닉스는 자신의 후손들을 만들었다.
{ 1화: 빛과 어둠의 후손}
빛과 어둠의 전쟁 이후, 유타칸 반도에는 평화가 찾아왔다.
하지만 여섯 수호자 드래곤은 빛의 후손을 깨우러 갔다.
그때를 틈타 다크닉스의 부하 \'프랑켄슈타인곤\'과 \'윗치 드래곤은 다크닉스를 부화 하러 가고 있다.
프랑켄슈타인곤:이봥! 윅치...우리 어디가는 거얌?
윗치드래곤:이 멍충아! 우리 다크닉스님의 후손을 깨우러 가고 있잖아. 그리고 내 이름은 윗치야!
프랑켄슈타인곤: 아~~근데 우리 어디 가는 거였지?
윗치드래곤:넌 왜 사냐?.... 뇌가 있기는 해?
(한편.....)
바리안:모두 비키세요. 곧있으면 부화 합니다.
라이오스:오~~~이..이게 고대신룡님의 후손....
알에서 깨어난 것응 다름아닌 고대주니어 였다.
발칸:어서 이 녀석을 훈련시켜 줘야겠어.
콰과광! 부수수...퍼엉!
에닉스:이..이럴수가...파프리온 대령, 이게 무슨....
파프리온:바리안님...지금 어둠의 드래곤들이....
발로드:여긴 저와 라이오스와 이곳을 지킬테니 어서 가십시오...
바리안:부탁해요...
라이오스:발로드, 난 가장 약한데 왜 하필 나와...
발로드:그래서... 너와 있겠다는 거야.
라이오스:뭐...뭐라고?
퍽! 투강!
라이오스:바...발...로...ㄷ드드으... 데에...체 오...애왜?
발로드:난 다크닉스 님의 부하다...그걸 이제 알다니...하하하!
발로드는 고대주니어를 창 밖으로 던져버렸다.
발로드:그럼 이제 G스컬님과 던전의 몬스터들을 풀어 보실까나? 하하하!
(한편...)
윗치드래곤:이번 굴욕은 꼭 갚아주마!
프랑켄슈타인곤:가..갔이가.. 윅치!
바리안:이제 됐어요. 수고하셨어요. 이제 이녀석을 없애요.
바리안은 다크닉스의 후손인 크레센트를 밖으로 던졌다.
파프리온:바리안 님...바..발로드가 배반 했다고 합니다.
바리안:뭐...뭐라고요? 어서 저를 따라오세요.
그들이 갔을때는 고대주니어는 없었고, 발로드는 떠나있었다.
한편... 창밖에서 만난 고대주니어와 크레센트는 같이 어디론가 갔다.....
{1화 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