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양을 늘리기 위해서 문장끼리 붙여서 쓸 것입니다. 1번만 봐주십쇼)
제피로스: 데스퍼라티오 형 뭐하는 짓이야!화만 돋구었잖아!
확실하지도 않은데!
데스퍼라티오:몬스터다, 죽여야 되. 용암변환, 마그마 서펜트!
칼로스:2단 압축, 전자기 폭탄!
옵타티오:시.....팔.....못 움직이겠어
데스퍼라티오:마그마 서펜트, 몸을 감아!
칼로스:궁극, 5단 강화, 블러드 버서커!!!
데스퍼라티오:끄어억!!!
제피로스:나만 짐이 되는 거 같아.....친구의 원수를 갚아야 되는데!!! 바람의 칼날!
칼로스:왼쪽 다리가....크윽
제피로스:헬 윈드!
칼로스:오른팔이....로켓 펀치!
제피로스:더 허리케인!
칼로스:남은 건 왼다리뿐....자폭이다!
제피로스:데스퍼라티오 형! 불의 힘 좀 나눠줘!
데스퍼라티오:여..여기
제피로스:태양 폭풍!!!
칼로스:끄아아악!
퍼퍼벙!!!
레드불:대...대단하다...칼로스를 혼자서....
옵타티오:고맙다. 이제 원수는 갚은 거냐?
파이어:아니,붉은 눈은 한둘이 아니야. 배신자 프레데터가 죽였을 수도 있고 붉은 눈을 가진 다른 몬스터가 죽였을 수도 있지. 칼로스같이.
크리스탈:어디를 또 쏘다녀야 하냐?
트로페우스:도적의 이글루는 어때? 땅속성이잖아.
제피로스:거기로 가보자
5화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