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그 날은 보름달이뜬 아름다운밤이었다.
달빛형이 길을 걸어가고 있었다. 내가 달빛형과 스쳐지나가면서 하는말
신성/달빛이 참 신성하군
달빛/어머....내가 그렇게 신성하게 멋지나나?훗
이번엔 초심님 이 달빛형과 스쳐지나가면서 하는말
초심/아...달빛을 보니 나는 초심으로 돌아가고 싶다.
달빛/어머..나를 보니 초심으로 돌아가거 싶나?흐하핳
이번엔 생선형이 스쳐지나 가면서 하는 말
생선/하....달빛을 보니 생선이 먹고싶네....
달빛/어머!!!나 대박 존잘 인가바!!!
내일 달빛은 연예계 회사에 갔다.
달빛/심사위원님!제가 그렇게 엄청난 미인 인가요???
심사위원/뭐야?돌아가!!외모로는 케스팅 될수 없어!
달빛/어쨋든 제가 잘생겼나요???!!!
심사위원/어...뭐 조....금?
달빛/와하핳!!내가 존잘이라니 열라좋닿ㅋㅋ
ㅡ끝ㅡ
추천과 댓글<<<퍼버버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