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안녕하세요. 귀차니즘을 이겨내고 온 이세연EX입니다. 이번 단편이 숨바꼭질 입니다. 모두 흔히들 알고있을 텐데 제편은 매우 짧으니 양해 부탁드립니다.
단편소설-숨바꼭질
고대신룡:나는 시우 역을 맡게 된다.
엔젤드레곤:나는 시유.
블랙퀸:나는 귀신.
고대신룡:예들아 나 인형샀다~
모두:ㅇㅇ
다음날 새벽
블랙퀸:
스르륵
귀신이 시유를 찾아 육체 안으로 들어갔다.
시유,귀신:딩동 문을열어 다오.내가왔단다.
숨으려해도 소용없어.
딩동 어서열어다오.
내가왔단다. 도망치기엔 이미늦었어 .
창문 세로 보는 너와 눈이 마주쳤어.
겁에 질린 두눈 가까이서 보고싶어.
딩동 내가들어간다.
어서도망쳐. 술레잡기를 하며 놀자.
딩동 내가들어왔다.
어서숨어라. 숨바꼭질을 하며놀자.
쿵쾅대는 너의 발소리가 들려오네. 거칠어진 너의 숨소리가 들리는듯.
꼭꼭 숨어라.머리카락 보일라.
꼭꼭숨어라.머리카락 보일라. 꼭꼭 숨어라.머리카락 보일라.
꼭꼭 숨어라. 머리
.
똑똑 방문 앞에 왔다.
들어갈건데 허락은구하지않을께.
똑똑 방에들어왔다.
어디숨었나.
게임은 점점 끝나려해. 너의 방에 있는 침대 밑을 살펴봤어.
여기에는 없네.
다음은 옷장안이아.
시우:하아...
딩동여기있네.
딩동 여기있었네. 네가 술레.
딩동 이제찾았네.네가 술레.
딩동 내가이겼네.
네가 술레. 딩동 벌칙받아라.
딩동 아무도없네.
딩동 모두 다안녕.
...
출저:시유 숨바꼭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