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겔럭시:흠 아 그렇지 조금만 기다려주세요
블랙킹:뭘 하려고
몇분후
겔럭시:제친구에요 인사해
크레센트:안녕하세요 크레센트입니다
고대신룡:겔럭시보다 더 활기차네
크레센트:감사합니다
겔럭시:아무튼 지금 왜 데리고왔냐면........
몇분후
겔럭시:그래서 다시 살려내야해
크레센트:흠 살려내는게 문제는 아니야 그런데
블랙킹:그런데
크레센트:그게 지금 빛의 블랙킹은 살아나도 어둠의 포로가 되어있어
블랙킹:그게무슨
크레센트:지금 니친구는 완벽한 어둠에의해서 죽었어 그래서 지금 영혼이 어둠에 갇혀버렸어 그래서 살아나도 어둠을 뚫고 나와야해
블랙킹:그런
크레센트:자 겔럭시 시작하자
겔럭시:잠깐 친구랑 바꿔봐
블랙킹:으응
블랙킹의 몸에 빛이나기 시작했다
고대신룡:뭔가 엉청난게 있나
크레센트:자 영혼을 살려내는건 성공했어 중요한건 지금부터야
겔럭시:블랙킹이 깨어날수있게 기도하는거 밖에는....
블랙킹:야 너 정말 맘에 않들어
고대신룡:그러지마
블랙킹:칫
빛의 블랙킹:으 으음 여기는? 뭐지 저 두려우면서 무서운 저 어둠은
어둠(?):흐흐흐하하하하하
빛의 블랙킹:에잇 빛의 구체
어둠:그딴거 않통해
빛의 블랙킹:으아아아아아아아
어둠:이제부터 모든 마음의 어둠,두려움 그리고 공포를 받아보시지
빛의 블랙킹:으어어어 응 어둠에 잡혔는줄 알았는데? 이 이건
고대신룡(?):이녀석 필요없는녀석 사라져
빛의 블랙킹:신룡님 갑자기 왜이래요?
고대신룡:빛의 심판
빛의 블랙킹:크윽 텔레포트
겔럭시(?):이녀석 뭐야 누구맘대로 내 구역에 침입하는거야
빛의 블랙킹:(이런 어둠이란게 만들어낸거 같아)겔럭시
겔럭시:내 이름을 알다니 네놈은 누구야
빛의 블랙킹:어쩌피 환상 사라져 빛의 구체
겔럭시는 사라졌다
빛의 블랙킹:역시 사라졌어 하지만 녀석들의 공격이 나에게도 통하는게 문제야
어둠의 블랙킹(?):이녀석 나랑 완전 같잔아
빛의 블랙킹:이런 빛의 구체
어둠의 블랙킹:으어어 어억
빛의 블랙킹:뭐지 이 환상은 가슴이 아파
어둠의 블랙킹:여기서 빠져나가........
빛의 블랙킹:엇 뭐라고
어둠의 블랙킹:빠져나가......
빛의 블랙킹:친구!
어둠의 블랙킹도 사라진후
어둠:흐흣 니녀석도 니친구를 아무렇지도 않게 공격하는군
빛의 블랙킹:시끄러
어둠:자 이제 정말 컴컴한 어둠이다
빛의 블랙킹:엇 아무것도 않보여 가능성 나의 정체성 그리고 내 친구들..... 아 보고싶다...
빛의 블랙킹의 눈에서 눈물이 나기 시작한다
겔럭시:엇 갑자기
어둠의 블랙킹:가슴이 아파
빛의 블랙킹:엇 너희는
어둠의 블랙킹:친구
고대신룡:블랙킹
겔럭시:친구
빛의 블랙킹:모두 살아있는거야?
겔럭시:넌 지금 어둠에 빠져있어
어둠의 블랙킹:지금 빠져나와야해
고대신룡:어서 여기서 나가자
빛의 블랙킹:네
어둠:어어 뭐야 그녀석 사라졌잔아 이런 난 아무의미가 없어
나:그럼 널 없애면 되지
어둠:앙되 단편만에 끝나다니
나:ㅋ
빛의 블랙킹:모두
겔럭시,어둠의 블랙킹?,고대신룡:블랙킹
크레센트:다행히 살아났군요
빛의 블랙킹:내 친구들은 내 인생의 조각이자 내 생명이야
겔럭시:다행이다 아무튼 미안해 다 내탓이야.... 내가 녀석한테 잡히지만 않았어도 널 억지로 공격도 않했을꺼야....
빛의 블랙킹:고작 그런걸로 슬퍼하는모습을 보는 내마음은 않아플꺼같아 그러지마 그런거가지고
블랙킹의 마음속
어둠의 블랙킹:다행이야 널 더 잘지켜줘야했는데
빛의 블랙킹:아니야 내가 니 말을 잘못들은 잘못도 커
어둠의 블랙킹:어둠의 돌조각녀석 그녀석 언젠간 꼭 없애겠어
현실세계
고대신룡:겔럭시 그런데 너는 이제 어떻게 할껀데?
겔럭시:저는 전쟁을 하다가 끝나면 다시 숲으로 돌아갈꺼에요
고대신룡:그렇구나
블랙킹:아무튼 모두 있어줘서 고마워!
아 죄송합니다 올리는시간이 너무 오래걸렸죠 시험때문에 하루에 한1개 정도올리고 싶은데 한 2,3일 마다 올리게 됬습니다 시험기간 양해좀 부탁좀 할께요
그림은 좀 못그리는데 님들이 좋아하면 조금더올리던지 할께요
오타알려주세요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