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거 1편 2편 없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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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루하루 내 마음을 뒤덮힌 아이들의 장난 나에게 마음병을 만들어 준다
하지만 아이들을 위해 열심히 참고 겪어 왔다
선드래:오늘도 아이들이 뛰어 오겠어..
난 오늘도 내 마음을 아프게 할 아이들이 올까봐 걱정됀다 이대로 죽는건 아니지...
헝그리:애햇 오늘은 맛있는 고기를 가져 왔다 훗
난 이 방과후의 규칙을 설명하지만...
헝그리:않돼! 돌려주라고! 이건 뺏지마!
선드래:방과후에 먹을건 나중에 먹으라고 했죠? 다음부턴 가지고 오지 마세요
헝그리:칫 난 먹을게 있어야 한다고!
이렇게 까불고 다니는 아이들도 있다 하지만 더 심한게 있다
타이거:뭐야! 너 나랑 싸워볼 생각이냐? 크르릉..
히에나곤:크르릉.. 어제는 졌지만 오늘은 이길수 있어!
싸우는 아이들은 말리기가 더욱 어렵다
선드래:타이거,히에나곤 이제 싸우지 마세요 어머니에게 말합니다
이렇게 말해도... 소용이 없다 애휴.. 그냥 죽을까..
그렇게 힘든 하루가 지났다 오늘도 방과후에 가보니 문이 열려있고 불도 켜져 있었다
선드래:... 휴.. 도둑이 들어같나 보지 참자..
난 그자리에 털석 주저않고 몇분후에 방과후에서 쓰러지고 말았다..
내가 일어나자 아이들이 날 걱정하고 있었고 책상에 낙서들은 모조리 지워져 있었다
식스레그혼:선생님! 우릴 가르켜 주셔서 감사합니다!
앤젤:속상하게 많든거 죄송합니다
고대신룡:일단 피로 부터 푸세요! 제가 마사지 달인을 불러 드렸습니다
샴:아이들이 선셍님 피곤하시다고 말해서 오셨습니다..
날 이렇게 걱정 하다니 난 감동먹었다
타이거:저희 싸워서 죄송합니다
히에나곤:네.. 저도 싸워서 죄송합니다
헝그리:전.. 먹을거 가지고 와서 죄송해요..
이렇게 걱정을 해줘서 난 이제 마음병이 풀린거 같다 이제 않심 하겠지..
난 그자리에서 몇천년 동안 잠들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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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