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오랜만에 [그를 위하여] 연재합니다. 많이 사랑해주세요 ㅎㅎ
희망의 마을 촌장의 충고를 듣고 불의 산으로 온 소울,마르스,에어,뚱순
에어:우선 촌장님의 말처럼 불의 정령을 먼저 만나보자. 운이좋으면 좋은 결과가 있을수도 있어.
(불의 정령의 집에 도착)
불의 정령:무슨일로 찾아오셨나요?
소울:여기 이녀석이 인간인데 이녀석이 기억을 잃었어요. 이녀석의 이름이라도 알아낼수있을까요?
불의 정령:1시간만 시간을 주신다면 가능할 것 같습니다.
뚱순:부탁드립니다. 시간은 얼마든지 드리겠습니다.
불의 정령:네. 그럼 2시간 후 정도면 확실하게 알수 있으니 2시간 후에 와주세요. 이 친구는 데려가셔도 좋습니다.
(1시간이 흘렀다.)
불의 정령:좋아. 이제 거의 다됬어! 조금만, 조금만 더!
(30분이 더 흘렀다.)
불의 정령:성공이야! 잠시만... 이녀석 뭔가 이상한데? 이녀석... 드래곤이었다가 사람이 된거였어!!
어째서... 이런 결과가 나올수 있지? 이말은 안하는게 좋겠어... 우선 이녀석의 이름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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별로 아이디어가 없내요 ㅠㅠ
이름은 내일 올릴때 올리겠습니다.
짧아도 재미있게 봐주세요~ 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