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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릴레이 소설]-장난감요정1화

0 장군승천
  • 조회수201
  • 작성일2014.06.13

2일뒤 장난감을 모두 산다고했던 부자가 왔어요.부자는 말했죠.

\'이봐,장난감은 준비했냐? 밖에 트럭준비했다.빨랑담아.\'

내가 대답하기를...

\'안 팔아요.못들으셨어요?안 판다고요.\'

부자는 각오의 메세지 하나남기며갔죠.

\'일단 니 부모 그 잘난 부모의 무덤부터밀고,관은 산속 깊은 곳에 묻어주지.아,이가게는 경호원들이 알아서하겠지.크하하하!내가 착해서2일뒤 다시오지.팔거다 준비해놔.\'

1일이 지났어요.저는 부모님의 무덤이 걱정되었지만,꿈에서도 힘들때도 기쁠때도 잊지않은한마디,아니,잊지 못할한마디\"이제 엄마는 다살았어 이제 다른사람을 위해 살아보거라.\"그때 다시나는 주먹을 쥐고다시한번 결정했어요.내일 부자가 와도 난 꿋꿋이 서서 대답할거에요.안 판다고...그때였죠.장난감들이 옆에 왔어요.그리고 말했죠.

\'고신아, 우린친구야.기운내.\'

나는 그한마디를 듣고 그 부자에대한이야기를 했어요.

\'싫어,너와 헤어지기는 싫다구.\'

\'나도 싫어.그런데 그 부자가 계속협박을 하니.

장난감들이 갑자기모여서 회의 같은걸했어요.밤이 깊어지자.한밤중내가 잠이 들으려하는 그때 장난감들이 손에 무언가를 잔뜩들고 문앞으로 갔어요.

\'좌물쇠인가? 설마,문을 잠그려고?안돼!그러다간 그 부자의 경호원들이...\'

나는 그광경을 보고 막았어요.

장난감들은 괞찮다며,그 부자는 우리가 기필코막겠다면서날 잠제웠어요.장난감요정들은 몇개정도의 마법을 쓸수있다고했습니다.솔직히 들은 것은 아니고,텔레파시랄까? 꿈속에서 들었죠.내일 동이트면 큰일이라는 생각만이 그 텔레파시가 끝난뒤계속제 머리속을 맴돌았어요.많이무서웠죠.눈을 뜨자,동이트고 저 멀리서 그 부자의 리무진이 오기시작했어요.점점커지는데 저도 점점무서웠어요.

(다크오라님,내용은 어떤가요? 좀,삼천포로 가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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