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엔터키 고장으로 인해... 소설을 못 썼는데 키보드 교체다 아하하하하하하하하
느무 좋다!
참고하실 점은...
이건 리테그린 작가가 쓰는 거구요(포덕포덕;;;)
제가 쓰는 게 아니에요 알겠죠?<-님도 포덕이지 않음?<-인정
근데 이야기에 포켓몬이 있다는 건 비미...<-리테그린:작가 이 노믈 새키야!
어쨌던간에, 알흠다운(?) 드래곤 이야기가 펼쳐집니다.
(프롤로그 쓰기 힘들다.)
Prologue
“으....으윽...”
고대신룡이 눈을 빨간색으로 물들일 만큼 피를 흘리고 있다.
“허억...허억...”
“괜찮...으세요...?”
“으...”
“마을로 가야겠네요. 상처가 심각해요... 그런데....누구신지?”
-----------------------------------------------------------------------------“으윽...”
고대신룡은 너무나도 지쳐서 기절해 버렸다.
그가 정신을 차리자, 그의 눈 앞에는 유타칸과는 사뭇 다른 분위기의 마을로 와 있었다.
“놔! 이거 놓!으!라!고!!!!”
“웃기시네요, 제가 당신을 구해 줬는데도 그렇게 배은망덕하다는 거죠?”
말을 한 존재는 고대신룡의 눈 앞에서 사라져 버렸다.
“참 웃기네. 근데 여기는 어디지...으악!”
고대신룡은 이상한 마법의 힘 때문에 쓰러져 버렸다.
“제가 너무 거칠었나요...?”
고대신룡이 눈을 뜨자 빨간 제트기 같은 괴생명체가 고대신룡을 보고 있었다.
“으아....으아악!!!”
고대신룡은 너무 놀란 나머지 발버둥을 쳤다.
“하하하...저희가 뭐 괴생명체라도 되나요? 하하하...”
파란 제트기 같은 괴생명체가 냉소를 머금은 눈으로 고대신룡을 바라보고 있었다.
“보아하니 저희 종족은 아니고... 외세에서 오셨나봐요?”
빨간 제트기 같은 괴생명체가 물었다.
“나는 유타칸에서 왔다고!!!”
“유타칸이라...유카탄은 들어봤어도 유타칸은...”
파란 제트기 같은 괴생명체가 매우 가볍게 고대신룡의 말을 무시했다.
“됐고, 너희 이름은 뭐야?”
고대신룡이 물었다.
“저희 이름은...”
다음 시간에 계속(얄미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