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눈앞에 있었다 원수가..... 가증스러운 드래곤 테이머가..... 하지만 다크닉스의 눈에는 한심한 존재였으며 드래곤 뒤에숨어 명령하는것을 보고 다크닉스는 형언할 수 없는 분노를 느꼈다 다트닉스는 모든것을 불태우기 시작했고 그놈 을만났다 최고의 친구가 되어 줄 드래곤이자 자신과 운명적으로 싸워야 할 드래곤...... 고대신룡.........
고대신룡은 하늘의 신전에서 매우 따분한 나날을 보내고 있었다. 그리고 그가 찾아 왔다 다크닉스.....하지만 고대신룡은 심심하던 때 다크닉스를 만나 신나는 하루를 보냇다 서로가 생사를 걸고 싸워야 한다는 것도 모른 채.........
-2편에 계속-