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RAGON VILLAGE

  • 스토어

  • 틱톡

  • 플러스친구

  • 유튜브

  • 인스타그램

소설 게시판

  • 드래곤빌리지
  • 뽐내기 > 소설 게시판

유저 프로필 사진

귀신 호크-[0.죽음의 만남(프롤로그)]

0 다크오라°
  • 조회수272
  • 작성일2014.06.18

음...릴소다음차례 기다리다 지처 새소설...


귀신 호크


이마을에는 한전설이 내려오고 있다 100년에 한번뜨는 붉은달이 뜨면 한달동안 \'귀신 호크\'가 살아난다는 이야기다

나는 빙하고룡 빙고다 요즘은 골목이 조용하다 귀신호크가 다가오고있다는 소문에 사람들이 대부분 나오지 않는다

귀신 호크는 오때가 44년 남았다 하지만 한 드래곤이 자신도 모르게 자살을했다는 소문 때문이다.


4월4일 4시44분.


어느 한드래곤의 여자가 죽어버렸다 슬픔의 잠김속에 집으로 간다 집은 20층이고 엘리베이터는 15층까지만 간다

15층 엘리베이터에서 내린후 3층더 올라갔는데 밑에서 이상한 소리가 들린다.

\"오빠...\"


\"여기야...\"


나는 죽은 여자친구의 목소리에 긴장을 했다 나는 뛰어 갔어 겨우 집에 들어 올수있었다 그리고 긴장을 가라앉일려고 바람을 쉐려고 한다

그때 뒤에서 들린 목소리..


\"나랑 다시 만나자...\"


하며 나에게 다가온다 나는 뒤로 가다가 창문으로 떨어지고 말았다 그리고 44분뒤 경찰은 와서 조사를 했다

하지만 cctv에도 여자는 없고...지문도 없었다 이사건을 우리마을 사람들은 귀신 호크가 왔다고한다..

나는 44년동안 시간이 남아서 착각이라고 생각했지만. 4시44분마다 4시 방향의 놀이터에.. 귀신이 온다고 한다

나는 엄마의 심부름으로 우연히 4시방향놀이터를 지나고 있었다 그때 시간은 4시 43분 50초.

난 그때 시간을 보고 뛰었다 하지만...10초가 지나고..


\"꼬마. 나를 여기서 꺼내다오!\"


나는 도망쳤다 겨우 사정구역?에서 나와 겨우살았다

설마.. 진짜 귀신 호크가 온것은 아닐까...

댓글7

    • 상호 : (주)하이브로
    • 주소 : 서울특별시 강남구 영동대로 432 준앤빌딩 4층 (135-280)
    • 대표 : 원세연
    • 사업자번호 : 120-87-89784
    • 통신판매업신고 : 강남-03212호
    • Email : support@highbrow.com

    Copyright © highbrow, Inc. All rights reserved.